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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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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악몽의 팀버튼 제작.. 반지의제왕의 일라이저 우드(목소리)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9'은 2009년 9월 9일 개봉예정입니다.


팀버튼의 상상력과 액션이 만난다면 이런 애니메이션이 나올까요?

캐릭터만 보면 얌전해보이는 팀버튼식 스타일인데... 공개된 5분 클립영상에선 3D애니메이션의 판타지액션이라는 퓨전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9>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인형의 몸속으로 영혼이 들어간 주인공(9, 일라이저 우드)이 인류를 멸망시킨 기계들과 싸우는 인형들의 이야기입니다. 간단히 말해 인형vs기계의 숙명적인 대결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말도 안되는 대결로 호기심을 자극한 <9>에선 9명의 인형들의 영웅담을 담을 예정이고, 실제로 본 예고편에선 터미네이터처럼 웅장한 ost가 나오는데... 팀버튼식 캐릭터가 멋있게 보일정도로 인형들의 스타일리쉬한 액션씬을 기대하게 합니다.

본 예고편.

<토이스토리>의 살아있는 장난감처럼 온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듯한 재미와 <아틀란티스>처럼 잃어버린 제국을 찾아가는 소수의 대원처럼. <9>에서는 팀버튼식  캐릭터의 감정을 몸으로 표현해내듯 액션씬에 비중을 두고 보시는게 편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만 걱정되는건 팀버튼이라는 이름이 많이 알려지면서.. 그 감성적인 스타일만을 생각한다면 굉장히 실망하는분이 다수나오거나 영화로도의 빛을 보지도 못할거라는 거죠.

3D애니메이션의 퓨전화의 시도가 돋보이는만큼 한편으론 걱정되는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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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플래닛51(Planet 51) 단편 메이킹영상 공개 했는데요. 플래닛51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외계인. 그들의 평범한 생활속에 낮선 지구인이 침범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정말 외계인과 입장바꿔생각한다면 우리가 무서운 존재일수도 있겠죠? 플래닛51 행성의 외계인들은 녹색 피콜로를 닮았고, 애완동물은 에이리언이라니.. 웃기네요^^;

예고편 마지막에서 약 안먹으면 괴물이와서 잡아간다고 하니깐 꼬마애가 병채로 마시다니 웃기네요ㅎㅎ 인간과 모습은 다르지만, 지구인과 생활패턴은 비슷한 플래닛51행성의 이야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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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기 우주인이 이 영화에선 외계인역이죠ㅎㅎ
피콜로도 닮았고, 어찌보면 살빠진 슈렉같기도한데.. 계속보니깐 귀여운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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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사이에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논란이 많았던, 드래곤볼 실사판이 본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내용은 고쿠(저스틴 채트윈(손오공))라는 소년의 모험담으로 7개의 드래곤볼을 모아 세계를 지배하려는 피콜로와 맞선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사화되기엔 원작의 세계관이 좀 복잡하긴 합니다만... 만화틱하게 도배한 CG들이 화려한데.. 눈이 피로해지긴 합니다. 피콜로의 분장도 꼭 블레이드에 나오는 뱀파이어같기도하고.. 대폭발씬은 무슨 재앙영화를 연상케하네요-_-; 전체적으로 암울한 분위기가 풍기는듯 합니다.

워낙에 원작만화가 대작이라... 다소 불안감이 있긴합니다만, 큰 기대감없이 액션SF영화한편 본다고 생각한다면 크게 나쁘지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피콜로가 적으로 나오는건 손오공이 어릴때고, 스토리초반이기때문에 영화성적에 따라 후편도 결정될것 같고, 야무치로 나오는 박준형은? 글쎄... 예고편에 보이질 않네요^^; 아무튼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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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본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0)가 이번 '드래곤볼 에볼루션(DRAGONBALL EVOLUTION)'의 주제가를 부른다고 하는군요. 60개국으로 Rule이란 주제가로 하마사키의 노래를 들을수 있다고.. 손오공의 활달한 성격때문에 노래도 록풍으로 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둡고 암울한스토리보단 명랑하고 화려한액션을 감미한다면 조금은 원작에 가까운거라고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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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대작으로 뽑을수 있는 스타트랙 11탄 예고편이 공개되었네요.
인류가 최초로 광속비행에 성공해서 외계인과 조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 끝없는 우주여행.. 워프할수 있는 우주선 엔터프라이즈호를 타고 선원들의 모험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이번 J.J.에이브람스의 능력을 다시한번 볼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고, 정말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주연엔 헐크의 주인공 에릭 바나(Eric Bana)와 에이리언4에서 사이보그로 나오는 위노나 라이더(Winona Ryder)가 맡았고, 한국계 2세 영화배우인 존조도 출연해서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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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헐리우드진출하는 한국스타들이 많아지고, 한국계배우들도 큰 역활을 할수 있다는 점은 동양에서도 한국이 많이 알려져있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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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본듯한 장면.... 히어로즈....아니 스타트랙에서도 무서운 능력을 갖고있는 재커리 퀸토(Zachary Quinto) 넌 뭘해도 사일러같에ㅎㅎㅎ 레오나르 니모이(Leonard Nimoy)의 아들로 나오는것인지?? 동반출연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탑도 출연시켜달라!~ ㅋㅋ 동생이라고하면 딱일듯?ㅎㅎ

스타트랙이 벌써 11탄이라니 오랜만에 우주영화볼것 같네요.
J.J.에이브람스의 클로버필드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어지러운데, 그래도 재미있게 만들긴 하니깐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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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이 심했던 1950년대 시대를 풍미했던 뮤지션들, 에드리언 브로디(레오날드 체스 역)가 경영하는 시카고의 전설적인 음반회사 캐딜락 레코드(Cadillac Records)에서의 로큰롤이야기입니다. 로큰롤이란 음악장르는 미국남부에서 처럼 시작되서 현재에 이르러선 '록'으로 발전해 큰 인기를 얻고 있죠.
 
섹스,폭력,인종차별속에서 50년대 최고의 뮤지션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재구성해만든 뮤지컬영화로 정말 다양한 뮤지션을 만나볼수 있는데, 엘비스 프레슬리, 리틀월터, 무디 워터스, 레너드 체스등 그리고 팝의 디바 비욘세(에타 제임스 역)는 전설적인 블루스 싱어이자 여성 재즈 보컬로 활동했던 에타제임스를 맡았네요.

드림걸즈에서 이미 화려한 뮤지컬영화에서 큰성공을 거둔적있는 비욘세는 그 당시 인물처럼 보이기 위해서 체중을 많이 늘렸다고 합니다. 비욘세가 나온것만으로도 '뮤지컬영화구나'라고 생각하게 하네요~

마지막에 비욘세가 부르는 노래는 그저 대단하다라고 할수밖에...

음악영화의 힘은 역시 음악이 생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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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리언 브로디는 피아니스트에서 최고의 명연기를 볼수 있었고, 비욘세도 그동안 영화 많이 출연했더라구요.
오스틴파워3,파이팅템테이션,페이드 투 블랙,핑크팬더,드림걸즈등 연기력을 쑥쑥 키워놔서 그 당시인물처럼 자연스럽게 소화를 잘 하네요.

비욘세는 미국에서 섹시미녀로 탑에 뽑히는데, 영화를 위해서 체중을 늘려야하는 고민이 있었을텐데도 배역을 위해서 몸을 망가뜨리다니 흠흠... 멋진데요? 영화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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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미국드리마! 플래쉬맨 오프닝


번개문양이 새겨진 빨간색 쫄쫄이.. 상상을 초월하는 스피드.. 추억의 미국드라마 플래쉬맨을 기억하시나요? 플래쉬맨이 드디어(?) 극장판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1990년도에 우리나라에 시즌1을 시작으로 시대를 앞서간 SF드라마로 아주 큰 인기였는데요. 큰 인기에도 시즌2는 제작되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잊혀져 갔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플래쉬맨 극장판(The Flash)으로 재탄생하네요. 밑에 티져예고편인것 같은 영상이 공개되서 그때의 장면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초스피드로 달릴때의 붉은 잔상이 여기선 불이 피어오르듯 표현되었네요. 꼭 시즌2탄이 시작되는듯한 옛날분위기지만, 화질좋은 동영상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DC 코믹에서 "왓치맨"을 비롯해 플래쉬맨등 최고의 히어로들을 등장시키고 있네요. 위의 영상도 야외에서 공개된 영상이라 화질은 안좋지만, 플래쉬맨의 등장을 알리고 있네요.

역시 빨라서 그런지 얼굴도 보기 힘드군요(?)ㅎㅎㅎ

한국에 개봉은 하지않았지만, 플래쉬맨 TV시리즈가 끝나고 미국에서 영화2편이 제작되었을정도로 인기가 있었나봅니다. 평은 좋지않지만, 1990년대 초반에 2편이 개봉했었네요.

The Flash II: Revenge of the Trickster (1991)
플래쉬맨2 : 트릭스터의 복수

Flash III: Deadly Nightshade (1992)
플래쉬맨3 : 나이트 셰이드

그외 플래쉬맨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려면 추억의 TV 외화 초인 플래쉬(형사플래쉬, 플래쉬맨, the flash) 여기를 가보시면 자세한 정보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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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맨의 공식로고가 될 번개마크입니다.

번개같이 빠른 플래쉬맨의 영웅탄생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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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를 낚시전문으로 소개한 까닭은 유명웹게시판에서 트랜스포머와 글자하나때문에 낚이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게시판이나 웹사이트돌아다니다가 그런분들이 꾀 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트랜스포터가 벌써 시리즈3탄까지 나온이유는 트랜스포머의 덕이 한몫을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겠지만, 트랜스포머를 앞서가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낚이듯 이 영화를 접했었는데, 변신로봇 자동차와는 달리 유명브렌드의 차로 정해진 룰에 정해진 시간에 맞춰 물건을 운반해주는 직업의 남자입니다. 전직 특수부대출신인 프랭크는 늘 범죄조직에 연관되어지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지만, 이 직업을 버릴수가 없나 봅니다.

트랜스포터3에서도 친숙한 얼굴의 백웰(로버트 네퍼 / 프리즌브레이크에서 능글맞은 역ㅋㅋ)이 악당으로 나오고,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액션이 터지네요. 이번시리즈는 예고편만봐도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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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의 날으면서 권총질하는 특유의 포스터이미지를 1~3탄까지 모아보니깐, 역시 액션지존영화다운 포스터군요. 1탄 포즈가 가장 웃긴데요?ㅎㅎ

4탄이 나오면 포즈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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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간지 조커와 도시의 정의를 찾으려는 배트맨과 하비덴트! 초반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다크나이트도 타이타닉앞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다크나이트의 암울하고 낯선 스토리에도 매니아를 제외하고도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건 아직 미스터리네요. 개봉후 불법다운로드도 성행했는데.. 한국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죠.

타이타닉의 기록은 다크나이트의 실패로 당분간 깨지기어려울것으로 보이는데요. 대작의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다시 만나 화제가 된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혁명의 길(Revolutionary Road) 1950년대 미국 사회를 배경으로 전쟁 후의 환멸을 표현한 리처드 예이츠의 1961년 원작 소설을 영화화하는 작품입니다.



롱단발머리의 케이트 윈슬렛~ 살도 빠지고.. 많이 이뻐졌네요. 정말 10년이 지나도 변한걸 전혀 모르겠군요. 그냥 훈훈하고 보기 좋군요.

은근히 타이타닉효과를 많이 볼 영화가 될것 같네요.


왠지 성숙된 분위기... 세월은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판 추격자에서 김윤석역을 맡게된다고 하니 좀더 성숙되어 보이는게 낳을수도 있죠. 다만 원작을 망치지만 않길 바랄뿐입니다.

어떤 패러디에 의하면 타이타닉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얼음에서 해동시켜 부활시켜 패닉상태에 된다는 스토리가 있는데.. 꼭 이어지는것 같네요; 그나저나 여기선 부부로 출연한다니 타이타닉에서 못이룬 꿈을 이루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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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개봉한적이 있는 <지구 최후의 날>이 2008년 리메이크작품으로 다시 탄생되었네요. <지구 최후의 날>에선 의문의 로봇(외계인)이 출연해 세상의 종말을 암시하지만, 리메이크작에선 키아누 리브스가 정체불명의 외계인역으로 나옵니다.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로 정식 감독으로 데뷔한 스콧 데릭슨이라면 공포분위기를 내기에도 충분하죠. 아래 예고편에서도 어두운 면이 많이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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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후의 날"
"지구가 정지된 날"
"지구가 멈추는 날"

제목이 여러가지인데..
뭐.. 일단 지구종말을 암시하는 제목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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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쓴 내용엔 이런 날도 있네요. '지구가 멈추날' ㅡ_ㅡ;

현재 지구온난화, 가상블랙홀, 인공태양등 자연재해및 종말예언이 많이 있고, TV나 각종뉴스를 접할때 불길한 소식들이 들려오는데.. 특히 인터넷소식을 접할때마다 심하다고 생각되요. 그럴때마다 공상과학영화에서 이런 불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많이 접하게 되는데, 이 영화에서도 지구를 살리기위한 인류말살이 담겨져 있어서 눈길을 끌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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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죽으면 지구가 살고, 인간이 살면 지구가 죽는다!
인간을 멸종시키러 키아누 리브스가 온다...

내가 볼때 키아누 리브스는 인간을 사랑할거라 생각됨. (저기 저 여자?)



전세계인들이 주목하게 된 정체 불명의 남자.

이 남자는 수세기 동안 인간과 인간이 탄생시킨 모든 것을 멸하기 위한 거대한 공격을 계획 중이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이 남자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 때문에 이러한 공격을 감행 하려는 것인지, 그 어떤 실마리도 찾지 못한다. 이렇게 국가의 모든 전력이 투입되어 그의 수수께끼를 파헤치고 있는 사이, 지구를 향한 공격은 시작되고 모든 것이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제니퍼 코넬리의 눈빛매력과 키아누리브스의 매트릭스,콘스탄틴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왠지 잘 어울릴것 같은데요. 이번 12월달 기대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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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TV만화시리즈의 영웅! 독수리 오형제가 드디어 극장판을 내놓았습니다. 한국에도 70년대와 80년대 2번 방영된적이 있죠. 거의 20년만의 CG로 재탄생되니 놀랍고, 반갑습니다.

독수리부리와 닮은 헬멧과 찢어진듯한 망토... 잘생긴 주인공남자와 여자, 그리고 키다리.. 뚱보, 꼬마..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Gatchaman 컨셉 스틸샷

(티저예고편에선 볼수없는 액션스틸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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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독수리 5형제가 국내애니메이션이나 미국쪽으로 알고 있었는데, 알아보니 일본애니메이션이였더라구요. 아마노 요시타카라는 분이 캐릭터디자인을 맡았는데 "데칸맨", "케산", "뱀파이어 헌터 D"등 캐릭터가 많이 흡사한걸 알수 있어요.

그의 캐릭터들은 서양만화같아서 착각이 잘 들더라구요^^;

이쯤에서 독수리 5형제 프로필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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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독수리 켄(한국이름 : 건)

국적 : 일본

나이 : 18세

원래 직업 : 비행기 시험 조종사. 먼 곳에 항공우편물을 배달하기도 한다.

독수리 5형제의 멤버로서 켄은 팀의 간판이다.
민첩하고 카리스마를 갖고 있으며, 감성적인 마음이 임무수행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는 팀의 책임자인 남부 박사와 의견 충돌을 자주 일으키기도 하며, 다른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임무도중 독단적으로 행동하기도 한다.

켄은 여자친구를 찾는 일에는 아주 둔한 듯하다.
이 시리즈 전체에서 아름다운 여자들이 그에서 다가서지만 무시당하기 일쑤다.
쥰에게는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리더로서의 지위와 임무 때문에 전쟁이 끝날 때까지 그녀에 대한 관심을 억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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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콘돌 죠(한국이름 : 혁)

국적 : 이탈리아

나이 : 18세

원래 직업 : 카레이서. 주로 혼자서 드라이브를 즐긴다.


슬프고 고통받는 고독한 남자로서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실제로 고난을 몰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8살 때 부모를 죽인 알렉터에게 복수하기 위해 살아간다. 데블 스타가 부모를 죽었을 때 죠도 죽을 뻔 했지만 남부 박사의 도움으로 구조되고 후에 독수리 5형제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는다. 오랫동안 부모의 죽음을 잊지 못한다.

죠는 켄과 균형을 이루는 역할을 한다. 즉, 켄이 침착하게 이성적으로 행동할 때는 충동적이고 다혈적이지만, 켄이 냉철하게 행동하지 못할 때는 안정적이고 냉정해진다.

죠는 사격의 명수이며 팀에서 주요 사수로서 활동한다. 독수리 5형제 1편 마지막에서 고통스런 죽음을 당한 이후 2편에서는 사이보그로 다시 태어난다.

자신이 파괴되지 않고 전투용으로 만들어진 사이보그라고 믿기 때문에 다른 대원들이 위험에 처하기 전에 자신을 위험한 상황에 내던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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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백조 쥰(한국이름 : 수)

국적 : 일본/미국

나이 : 16세

원래 직업 : "쥰 스낵"이라는 이름의 바/디스코/커피숍 운영.


때로는 그녀의 바나 다른 나이트클럽에서 댄서로서 일하기도 한다. 쥰은 폭발물 취급과 컴퓨터 해킹이 특기인 팀의 기술전문가이다.

켄에게 관심이 있지만 죠에게도 호감을 갖고 있는 듯한데 죠에 대한 호감은 독수리 5형제 2편에서 나타난다.

그녀는 다른 대원들을 자신의 가족처럼 생각하는데 특히 진페이가 고아라는 사실을 알고 입양한다. 이야기 초반에 쥰은 팀에서 서열 2위이고 켄과의 관계에 초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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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제비 진페이(한국이름 : 짱아)

국적 : 일본

나이 : 10세

원래 직업 : 쥰 스낵에서 웨이터, 요리사, 바텐더로 일한다.

진페이는 영리하고, 익살스러운 소년이다. 팀원들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바다표범, 아기 고래, 딱정벌레, 어린 퓨마 등 야생동물을 집으로 데려오는 취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누나와 항상 다툰다. 진페이의 진짜 이름과 출생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쥰은 쥬피터 산에서 고아였던 그를 발견하고 이름과 생일을 주고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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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부엉이 류(한국이름 : 용)

국적 : 일본

나이 : 17세

원래 직업 : 요트점 운영

단순하고, 강건하며, 견실한 류는 캡틴피닉스의 조종사이며 백업요원으로 활동한다.
가족(아버지와 남동생)이 생존해 있는 유일한 팀원이며, 다른 팀원들은 그가 부상을 입거나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해 특별 대우를 한다. 이 때문에 때때로 그는 좌절감을 느낀다.

출처 http://www2.salesio-g.hs.kr/%7Ebsyang/2000/05/st012534/homepage/d4.htm

독수리 오형제에 여자가 끼였는데 남매로 안하고 형제로 썼냐고 의아하실텐데... 제목을 정할때 많이 고민을 했을것 같아요.

그러나 남자우선주의라는 점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한핏줄이라는 뜻에서 독수리 오형제라는 제목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우리나라 사정에 맞게 했을테고, 원제는 과학닌자대 갓차맨으로써 일본에서는 닌자로 통하는 인물입니다.

유머사이트에선 독수리 5형제 중 셋째는 남자가 아닌 여자! 그러므로'독수리 5남매'로 되고,
하나만 독수리고 나머진 솔개, 부엉이, 오리 등의 잡종이다. 따라서 제목은 '조류 5남매'가 된다고 떠들어대는군요ㅋㅋ

곧 극장판으로 나올텐데, 오랜만에 독수리오형제 주제가를 들어보세요^^



영상


 
독수리 오형제

슈파슈파슈파슈파
웅렁찬 엔진소리
독수리5형제
쳐부수자 알렉터 우주의 악마들
불새가 되어서 싸우는 우리형제
태양이 빛나는 지구를 지켜라
정의의 특공대 독수리5형제

초록빛 대지의 지구를 지켜라

하늘을 날으는 독수리 오형제

우주를 누비는 독수리 오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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