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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스탠리 코렌, 개의 지능은 2세아이수준

2009/08/11 21:44 | Posted by 몸부림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의 스탠리 코렌(Stanley Coren)교수는 개의 지능으로 3가지를 뽑았는데.. 첫째, 학습이나 문제 해결 능력과 같이 무엇인가를 받아들이는 지능 둘째, 본능적인 지능 셋째, 워킹&복종 지능 이렇게 세가지 타입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랑 둘째는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으로 각각의 개들을 상대로 측정할 수 있으며, 셋째의 워킹&복종 지능은 견종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미국 심리학 협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연례 회의에서 개마다 지능에 차이가 있고 가장 똑똑한 종자와 가장 머리가 나쁜 종자를 구분해 놨습니다.

보통 개들은 165가지 정도의 말을 알아듣는데 그중 아주 똑똑한 개는 250가지에 이른다고 합니다. 말에는 사람이 쓰는 단어는 물론 사람의 손짓 명령, 지시를 내리기 위한 휘파람 소리 등도 포함되었습니다.

스탠리 코렌(Stanley Coren)교수의 또 다른 실험으로 개가 셀수있는 숫자가 5까지라고 하는 실험결과를 공개했고 이와 같은 실험을 통해 개 110종의 지능 순서를 매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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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똑똑한 개 순위

보더콜리
푸들
독일산 셰퍼드
골든리트 리버
도베르만
젯트 랜드
라브라드르 레트리바
파필론
롯트와일러
오스트렐리안

근면성실의 보더콜리가 1위라니 그럴만 합니다^^ 나중에 애완견을 키울때 귀여운 개보다도 더 똑똑하게 보더콜리를 키우면 나중에 도움이 될것 같죠?ㅎㅎ 아니면 똑똑하고 귀여운 개를 원하신다면 푸들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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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지 못한 개 순위

아프간 하운드
바센지 불독
중국 차우차우
보르조이
블래드 하운드
페키니즈
비글
마스티프
바셋트 하운드

머리스타일만 멋지고 털이 예쁘다고 다 좋지많은 않군요ㅎㅎ

개의 지능이 사람으로 치면 2세정도의 지능이라고 하네요. 개가 사람을 좋아하는걸 보면 2세아기와 신체만 다를뿐 아무것도 모르고 빨고, 따르는 행동은 비슷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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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 힘이나 돈을 들이지 않고 거저 얻은 물건

이젠 공짜란 말이 사기란 말로밖에 들리지 않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현재 노인을 대상으로한 사기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일 팔기쉬운 품목은 건강제품. 노인의 건강을 생각하는 척 공짜로 준다고 전화한뒤 받고나서는 바로 돈을 요구합니다. 돌려가면서 돈을 받을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면, 인심좋은 시골노인분들은 상술에 당하게 되고, "어떻게 물건을 받았는데 돈을 주지않을수가 있겠냐"며 마음이 약해집니다..

순박한 노인의 심리를 이용하다니 사기꾼중에서도 최악이네요.

현재 원주에서만 발생한 노인상대 사기판매 피해 건수는 모두 30여건에 달하고 있다고 하니 다른 시골노인분들의 피해건수는 휠씬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사기판매를 당한 노인들은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지않을까 혼자서 삭히고 있을것을 생각하니 분통하네요.


제 피해의 경우

이 얘길하니 저도 전화사기를 받아본적이 생각나네요. 저도 엄밀히 말하자면 사기당했다고 할수 있는데요. 그때가 상당히 어렸을땐데 건강상품을 홍보하는 전화가 왔었습니다. 어쩌고저쩌고 건강상품 60만원짜리를 공짜로 보내준다고 했다가 계약비(?)만 10만원에 보내줘야 한다고 막 그러는거에요. 그땐 어린생각에 "왜 이렇게 싸게주지?"라고 생각했고, 부모님 효도하라고 하라는 말에 흔쾌히 허락을 했었습니다.

그 어릴때 어떻게 돈을 지불하고 받았는데 이게 왠걸 무슨 엑기스에 날짜는 꾀 지났는지 몇번 먹어보지도 못하고 버렸던 적이 생각나네요. 겉표지는 무슨 대단한 건강식품인척 하곤 속엔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얼마안되는 건강식품이였던 거죠. 그때쯤인가 전화기피증이 심했던.. 커서 다시 생각해보니 열받네요.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로 제 이름을 부르면서 뭐뭐뭐에 참여했다고 하면서 얘기를 들어보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인터넷이벤트에 참여해서 그렇다고 봐야겠지만, 개인정보가 너무 쉽게 활용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노인대상뿐만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당할수 있는 사기

그 수법은 거의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라도 안부전화겸 이런 상술을 얘기해주는 따뜻한 전화 한통화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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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에서 흡연경고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합니다. 드디어 한국에서도 담뱃갑에 흡연경고디자인을 걸어둘 날이 멀지 않았군요!!

담배 경고문구가 처음 생긴지는 2005년인걸로 알고 있는데...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할 수 없습니다."라는 이 경고문구는 몇년을 주기로 바꿔 달아놓았지만, 작고 흡연자에게 눈에 들어올리가 없었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흡연자,비흡연자포함 1200명을 설문조사한결과 80%정도가 경고문구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쉬은 결정입니다.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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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경고문구란을 넓혀서 다양한 문구를 넣었지만, 읽지도 않는 글만 쓸때없이 바꾼격이 되버렸죠. 이번 공모전의 우승자의 디자인이 바로 담뱃갑에 입혀지길 바랄뿐입니다.

이미 세계 12여개국에선 흡연경고그림을 사용하고 있는데, 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그림이 나올때마다 본보기가 되고 있죠.

←구강암 발병 위험을 경고한 싱가포르의 담뱃갑 그림 경고문구...

한국에서는 아래에 넣었을 문구와 디자인이 상단에 넣어서 눈에 띄기 정말 좋네요...

정말 이런걸 보고도 피우고 싶을지.....







담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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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처음 생산된 담배는 민족해방을 기념해 1945년 9월 우리 기술로 제조된 '승리 (Victory)'(3원)였으며, 최장수(32년간)담배는 49년에 최초 발매된 군용 담배인 '화랑'(10원)이었다.

'승리'가 나올무렵, 한국인이 가장 애용했던 일명 쌈지담배라고 하던 '풍년초'란게 있었는데, 담배썬것을 곰방대나 신문지에 말아피워서 종이는 늘 누런색이었다. 그러다 깨끗한 흰종이로 말린 '승리'가 나오자 이 담배는 '흰담배'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승리'를 피우면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곧 상류층의 상징처럼 여겨지게 됬습니다.



세계흡연경고 그림모음~~~
(혹시나 공모전에 참가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 섬뜩한 장면이 많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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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으로 피우는 할머니?
담배피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목을 통해서 피울려고 하다니...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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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러운 이 분위기는 담배의 영향으로 심하게 손상된 피부가 무섭게 변한다는 뜻을 담겨놓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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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징그러워서 오래 쳐다보질 못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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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담뱃갑이 아닌 한 가치의 그려진 그림이 타 들어갈수록 죽음에 가까워진다라는 독특한 발상의 경고그림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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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참 재미있는 담뱃갑인데 일반 사각으로된 갑이 아니라 관을 열어서 담배를 꺼냐야하는 재미있으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담뱃갑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추가해도 좋지만, 무엇보다 담배로 인해 고통받는 실제인물을 넣었을때 가장 큰 효과를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담배 피우는게 부끄러워질때까지 안에서나 밖에서나 모두 노력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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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도 ‘취업대란’

작년부터 시작된 경기침체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증시폭락에 머리를 숙인분들이 정말 많으실텐데요. 더욱이 힘든 취업난의 문을 뚫어야하는 대학 예비졸업생들이나 구직자들은 앞날이 막막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거라 봅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의 마음가짐이나 유형은 어떨까요? 취업사이트 인크루트에서 올 2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4학년생 364명을 대상으로 ‘2009년 취업을 위해 마음 속으로 다짐하는 좌우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그 유형을 보면..

1위. 진인사대천명형(17.6%)으로 어렵지만 최선을 다한 후 결과를 기다리겠다는 다짐을 나타낸 유형.
구체적으로는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것을 이르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한자성어 자체를 포함,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자’라는 형태로 나타났다.


최선을 다했으니 좋은기회가 찾아올거라 믿는 예비취업생들의 마음가짐은 이러하군요. 나름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후회없이 했다면 좋은결과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2위. 역발상형(13.7%) ‘위기는 곧 기회다’, ‘어려울 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 ‘비 온 뒤 땅이 굳는다’ 등의 유형이 여기에 속한다.

역발상형도 나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끈기있게 나를 필요로하는 곳을 찾고 먹구름뒤에 해뜰날있듯이 기회를 노리는 유형이네요.

3위. 긍정형(13.2%) 어차피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암담한 구직기간을 겪어야 한다면 긍정적으로 즐기면서 맞닥뜨리겠다는 것.

저도 긍정형에 많이 가까운편인데, 굳이 현실이 암담하다면.. 좌절하고 짜증내는것보단 구직기간을 나를 재충전한다고 생각하면서 여러가지 경험들을 해나간다면 언젠가 멋진기회가 찾아올거라 봅니다. 힘들지만 밝고 즐겁게 스트레스받지않으며 지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4위. 공포감극복형(11.5%) ‘실패와 좌절은 나를 강하게 할 뿐이다’, ‘No Pain, No Gain’,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등의 형태로 나타났다.

자기암시를 주는 유형같은데.. 이런 속담들을 속으로나 겉으로 외치면서 자기암시를 주어서 구직에 따른 우울증이나 공포감을 극복해나가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겠네요. 요즘 우울증이 심한 현대사회인들에게 필요한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5위. 지피지기형(5.5%) ‘나를 알고 나만의 경쟁력을 찾자’, ‘지피지기 백전불패(知彼知己 百戰不敗)’, ‘나 자신이 가장 큰 경쟁자다’

경쟁력있는 내가 되기위해 다시 되돌아보고 경쟁력있는 사람으로 발전하자라는 의지가 보입니다. 이밖에도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낮게 나는 새가 자세히 본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라는 좌우명들이 보이네요.

안전하고 편한직장을 선택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 곳을 고르기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좀더 눈높이를 낮춰 풍부한 경험을 쌓는일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 정부에서도 일자리창출을 경제의 재도약으로 삼고 최소 10만개의 일자리를 확보하겠다고 하니.. 예비졸업생들이나 구직자분들은 힘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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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위험한 사회? 한국인 인식조사

2008/11/03 23:32 | Posted by 몸부림


위험한 사회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벡(Ulrich Beck)이 1980년대 중반 제시한 개념으로.. 산업화와 근대화가 과학기술의 발전을 가져와 현대인들이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새로운 위험을 동시에 몰고 왔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대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회학자인 울리히 벡교수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분석하고, 예리한 관찰력으로 인정받는 인물이지요.

지난 4월 방문시 한국을 위험사회를 넘어섰다고 발언하면서 이명박 정부의 건강보험 민영화를 비판한적도 있었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가 찾아오면서.. "국경없는 대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동영상모욕, 연예인 발언, 문화차이등으로 사이버내에서 급속하게 퍼지면서 국경의 벽은 더욱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빠른 근대화와 최첨단 정보사회의 영향으로 인식자체가 위험한 수준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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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근대화에 따른 양극화의 실태를 보여주는 사진. (사진 : 타워팰리스 옆 국내 최대의 판자촌인 구룡마을)


중앙일보,서울대,중앙대에서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사회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4%가 우리 사회를 "위험한 사회"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많고 많은 위험중에서도 시민들이 정부에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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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가 실업과 빈곤을 뽑았고, 그뒤를 고유가 시대,먹거리 위험(미국산 소고기), 노후불안등등 앞으로 살아갈 걱정을 가장 많이 하고 있네요.

이밖에도 집갑,사교육비,보험등 위험사회의 많은 요소들이 남아있습니다.. 누구나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꿈꿉니다. 그러기위해선 국민의 위험한계를 국가시스템이 뒷받춰야 하지 않을까요?

한번 뒷발차인 사람에게 등돌리게 되듯이 정부나 나라간의 관계도 똑같다고 봅니다. 이미 신용을 잃은 사람에게 믿음을 주기란 쉽지않죠. 그리고 인터넷상의 해킹이나 개인정보유출등도 큰 몫을 한다고 보는데,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온 정보기술이 악성루머나 사생활 침해로 이어져 연예인 자살이나 서로에 대한 불신감이 커지게 되서 우울증, 대인기피증같은 새로운 현대질병들이 탄생하기도 하죠.

이미 우울증은 미래의 최악의 질병으로 뽑힐정도로 현대사회에 깊숙이 들어와있습니다.. 위험한 사회가 낳는 결과는 참혹할 뿐입니다.

힘들지만 국건히 살아가시는 모든분들에게 말해주고싶은 말은 이것뿐입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위기는 곧 기회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자


위험한 사회도 우리가 뭉친다면 즐겨볼만 하겠죠? 그렇게 기회를 만들수 있다면 성숙된 대한민국을 기대해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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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니콘이 만나 무선랜(WiFi)을 내장한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바로 보내는 네스팟 플레이(Play) 서비스를 7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합니다.

니콘 무선랜 카메라 모델 : COOLPIX s52c

월정액 : 3천원

3천원이면 저렴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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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ving.net


넷스팟이 가능한 지역에선 어디든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메일 또는 지정된 인터넷 사이트로 전송할수 있어서 PC에 연결해 옴겨야하는 불편함을 덜었네요.

그리고 니콘 무선랜 카메라를 구매한 고객들이 네스팟 플레이를 이용해 무선으로 간편히 앨범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니콘카메라의 저장 공유사이트 My Picture town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공유사이트 : www.mypicturetown.com
무선랜 카메라로 영상,사진을 업로드해서 보관해주네요.
가입하시면 무료로 2GB이용 가능.
많이 이용하는분들은 20GB까지도 가능!


디카가 필요하긴 했는데, 쉽게 올릴수 있어서 좋겠어요.
블로그에도 고화질 사진을 올려야지!~ 물론 구입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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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외신이 본 한국의 현 상황... 공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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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ée du sud : le pouvoir déstabilisé par un mouvement autonome à propos de l’importation de vache folle américaine.

한국 : 광우병 위협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독자적 운동으로 흔들리는 권력

En Corée du sud, le nouveau pouvoir est déstabilisé par un important mouvement de contestation contre l’importation de bœuf américain potentiellement contaminé par l’ESB, la "maladie de la vache folle". Depuis moins d’un mois, ce mouvement rassemble régulièrement dans la rue des dizaines de milliers de personnes et bénéficie du soutien de millions de sympathisants. Les origines de la contestation ainsi que les formes de lutte présentent des aspects politiques et (non)-organisationnels particuliers signant la crise de la démocratie représentative. La répression par le pouvoir affaiblit prend des formes vicieuses qui rappellent à certains des méthodes d’un temps qu’ils croyaient révolu.


한국에서는 신권력이 광우병 위협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데에 반대하는 중대한 운동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 달이 채 못되는 기간 동안 이 운동은 몇만명이 모여 거리를 행진하고 몇백만명이 심정적으로 이에 동의하는 국면으로 진행되었다. 이 집회의 근본이나 투쟁의 형식은 정치적 성격을 띄고 있으나 전반적인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데에 대한 (반)기관적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영향받은 권력의 진압은 이미 사라지고 발전된 것으로 생각되었던 방식을 연상케하는 악의적 형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Contexte géographique et historique

지리/역사적 배경

La Corée Du Sud est un pays d’Asie couvrant la moitié sud de la péninsule coréenne et comportant 49 millions d’habitants. Il possède une unique frontière avec son frère ennemi la République populaire démocratique de Corée (Corée du nord), sous la forme d’une "zone démilitarisée" enserrée de part et d’autre par la plus forte concentration militaire au monde. Sa position géographique est exceptionnelle car coincée entre les puissances Chinoises et Japonaises.

한국은 남쪽으로 한반도 절반에 위치해 있으며 4천 9백만명의 인구가 있다. 여기에는 그 형제이자 적인 북한과 세계에서 유일한 경계 구역이 있는데, 이는 "비무장 구역"이라고 불리는 이 곳에는 각각 세계에서 가장 높은 밀도의 군대 세력이 각각 주둔하고 있다. 이 지리적 조건은 매우 특별하게, 중국과 일본 세력으로 막혀져 있기 때문이다.


Son histoire tumultueuse récente est faite d’occupations étrangères (Japon : 1910-1945), d’esclavagisme (durant la guerre sino-japonaise : 1937-1945), de régimes autoritaires (Syngman Rhee soutenu par les USA : 1948-1960), de dictatures (Park Chung-hee : 1963-1979) ainsi que de massacres de la population (ex. 50.000 morts lors du massacre de Cheju en 1948 par les forces étasuniennes, 2.000 morts lors du Soulèvement de Kwangju en 1980).

이들의 복잡한 근현대사는 식민지 (일본: 1910-1945), 노예화 (중일전쟁 당시: 1937-1945), 독자적 정권 (미국의 힘을 얻은 이승만 : 1948-1960), 독재 (박정희: 1963-1979) 뿐만 아니라 대중 학살 (예: 1948년 미국 세력에 의한 제주도 5만명 학살, 2000명이 죽은 1980년의 광주 사태)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Massacre en corée (Picasso)

한국 학살 (피카소)

La Russie et les États-unis se partagent la péninsule coréenne en 1945, prenant respectivement le contrôle du nord et du sud. Entre 1950 et 1953, la Chine alliée de la Russie affrontent les USA durant la guerre de Corée qui fit 2 millions de morts. La Corée du Sud connaît alors une intense propagande pro-américaine et anti-communiste et une industrialisation spectaculaire du fait d’investissements massifs de la puissance occupante. De fait encore actuellement, la classe dirigeante Coréenne est fortement pro-américaine.

소련과 미국은 1945년 한반도를 나누어 각기 영향력을 행사했다. 1950년에서 1953년 사이, 중국은 소련과 동맹을 맺고 미국 경계를 공격, 2백만명 이상의 죽음을 불러온 한국 전쟁을 시작했다. 한국은 이로 인해 극단적인 친미 프로파간다와 반공 프로파간다를 겪게 되었고, 점유 세력에 의한 강력한 투자로 인해 급격한 경제화를 이룩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지금까지 이어져서, 한국 사회의 세력권은 무척 친미적이다.


Depuis lors, la souveraineté nationale de ce pays est limitée par la présence de 30.000 soldats étasuniens sur son territoire. Son mode de production est le capitalisme sous un régime de démocratie représentative depuis 1988. Les principales entreprises sud-coréennes (Samsung, Hyundai, LG...) sont des groupes familiaux (Chaebol) qui se sont développés à partir de l’occupation japonaise. La Corée du Sud, l’un des quatre "dragons asiatiques" est aujourd’hui la 11ème puissance économique mondiale. Son modèle est tourné vers les exportations, et elle possède l’une des armées les plus importantes d’Asie orientale.

한편으로는, 이 국가의 주권은 그 영토에 존재하는 3만명의 미국 군대로 인해 영향받고 있다. 나라 방식은 1988년부터 대부분을 이루는 민주주의 정권에서 자본주의가 주를 이룬다. 한국의 주요 대기업 (삼성, 현대, LG 등)은 "재벌"이라고 불리우는 가족 경영 기업으로, 일제 시대에서부터 그 출발점을 찾을 수 있다. "아시아의 4마리 용"의 하나인 한국은 오늘날 전세계 경제에서 11위에 위치한다. 경영 모델은 수출로 전환되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군사적 힘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

Contexte politique

정치적 배경

Le président Lee Myong-Bak

이명박 대통령

Les récentes élections ont permit l’accession au pouvoir le 25 février 2008 de Lee Myung-Bak, président libéral issu du parti conservateur réactionnaire et anti-communiste Han Nara Dang, anciennement PDG de Hyundai et maire de Seoul. Ce président, qui vous en rappellera un autre, souhaite la déréglementation de l’économie, la réduction des taxes sur les entreprises, la relance des privatisations d’entreprises (par exemple de la chaîne de télévision publique MBC) et de l’éducation, ainsi que la réalisation de grands travaux d’urbanisme. Il est partisan d’une ligne dure avec la Corée du Nord et son pro-américanisme inconditionnel va jusqu’à la volonté de modifier l’orthographe des mots coréens d’origine américaine et de rendre obligatoire un apprentissage intensif de la langue anglaise pour toute la population.

최근 2008년 2월 25일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권력을 주었다. 그는 자유 경제주의를 주창하는 보수당이자 반공 이념의 한나라당 출신이며, 현대 기업의 전 CEO이자 전 서울 시장이다. 다른 누군가를 생각하게 하는 (주: 사르코지 현 프랑스 대통령) 인물로서, 그는 보호 무역을 풀고, 기업의 감세를 요구하며, 공기업의 민영화를 주창하고 (이를테면 공영방송국 MBC), 교육을 개혁하고, 도시 외곽에 거대 토목 공사를 시작하려 한다. 그는 북한에 대해 확고한 반발을 품고 있고, 그의 무조건적 미국 신봉은 영어에서 파생된 한국어 철자를 고치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집중 영어 교육을 의무화시키려는 데까지 간다.

(첫부분은 2월 25일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했다는 말일듯 한데 해석이 좀 잘못된듯해요)

 

C’est dans ce contexte et deux jours seulement après l’élection des représentant-e-s au parlement du 9 avril 2008, que commencent les négociations sur l’importation de boeuf en provenance des états-unis. Moins de dix jours plus tard lors d’un dîner avec des PDG américains, le président Lee Myung-Bak annonce la fin des négociations et la signature d’un accord.

이러한 배경에서, 2008년 4월 9일의 대변인 (겨우 선거 이틀 후였던) 담화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에 대해 시작되었다는 점을 명시해야 할 것이다. 불과 열흘 후 미국 CEO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수입 협상이 종료되었고 계약 서명을 선언하였다.


Un important stock de viande bovine en provenance des USA avait été bloqué en octobre 2006 pour des raisons sanitaires, après la découverte dans la viande de morceaux d’os potentiellement vecteurs de la maladie de la vache folle. Le nouvel accord exigé par l’administration américaine comme un préalable nécessaire avant tout accord plus large de libre échange (FTA), prévoyait le déblocage des importations en mai 2008 et offrait le marché coréen du bœuf sur un plateau aux entreprises étasuniennes.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대부분은 2006년 10월 광우병 위협에 노출된 소뼈가 발견됨으로써 위생상 이유로 금지되었다. 신계약은 자유 무역 원칙 (FTA)에 따라 미국측이 검역의 대부분을 부담하는 것이 내용으로, 2008년 5월에 수입 금지 조치를 풀고 미국 기업의 쟁반에 놓인 쇠고기를 한국 시장에 개방하는 것을 그 골자로 삼는다.


Les principaux critères sanitaires retenus par l’accord étaient ceux fixés par l’OIE (Office International des Épizooties), une organisation prétendant donner une légitimité scientifique aux critères internationaux. Suite à une demande des États-Unis, du Canada et du Mexique en Août 2003, ces critères sont modifiés et permettent en Mai 2007 aux USA et au Canada l’accession au statu de pays à risque maîtrisé [1].

위생 검역 기준은 미국 FDA 기준 - 전세계적 기준으로 과학적 합법성을 지킨다고 말하는 - 으로 정한다는 원칙이다. 2003년 8월 미국, 캐나다와 멕시코의 요청에 따라, 이 기준은 2007년 5월 미국과 캐나다를 위협 제어 (risk control) 국가로 인준하였다.


La rapidité et les conditions peu avantageuses pour les sud-coréens avec lesquelles cet accord a été négocié et signé laissent penser qu’elles avaient été fixées avant même l’élection du président et qu’il constitue un cadeau à l’administration américaine.

한국인에게 유리하지 않은 이 계약의 속도와 조건은 계약 자체가 대통령 선거 이전부터 협상 중이었고 인준되었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고, 미국 정부에 대한 선물로서 준비되었다는 의심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

Vache folle et vulnérabilité de la population sud-coréenne

광우병과 한국인에 대한 위협

Vache atteinte de l’ESB


광우병에 대한 과학적 설명

(광우병에 대한 설명: 전세계 역사적, 과학적 부분인데요..... 나중으로 미루겠습니다. 능력도 딸리고 손목이 아프네요.- 이거 번역하신 분이 힘드셨나봐요.. 양해를)


La "maladie de la vache folle" ou Encéphalopathie Spongiforme Bovine (ESB), est une infection dégénérative du système central nerveux des bovins, qui avait défrayée la chronique en Europe lors du pic de l’épizootie entre 1990 et 1995. A cette occasion la population découvrait avec surprise et dégoût que pour des questions de rentabilité les bovins n’étaient pas seulement nourris par de l’herbe et des végétaux, mais par des farines animales faites de carcasses d’animaux d’équarrissage.

L’abaissement des normes concernant ces farines par l’Angleterre dans les années 1980 avait favorisé l’apparition d’un nouvel agent infectieux pathogène de nature protéinique (le fameux Prion pathogène). Diffèrent des virus ou des bactéries, celui-ci par un mécanisme encore très mal compris se multiplie dans les cellules du système nerveux en le rongeant peu a peu et provoquant des troubles cognitifs et de la coordination.

Ce nouvel agent infectieux transmissible par simple consommation de viande, avait franchi la barrière des espèces en en contaminant de nombreuses tels des guépard, des pumas, des chèvres et des humains comme en témoigne la mort d’agriculteurs britanniques dans les années 1993 après avoir été au contact d’animaux porteurs de l’ESB. Le Prion pathogène avait provoqué chez eux une nouvelle variante de la maladie de Creutzfeldt-Jakob incurable et fatale à coup sûr en quelques semaines ou mois, et dont la durée d’incubation reste inconnue mais généralement supérieure à 10 ans.

La baisse de consommation du bœuf avait provoqué un effondrement des cours dans les années 1990 ce qui amena l’UE pour rassurer l’opinion a nier que la consommation de bœuf contaminé était dangereuse pour l’homme. Cependant la réalité toute autre força les institutions à prendre des mesures draconiennes et spectaculaires, comme l’abattage par la France en 1991 de troupeaux entiers ou l’embargo de 1996 sur le bœuf britannique. Jusqu’à la fin 2004, un peu moins de 200.000 cas d’ESB ont été détectés.

En Corée du sud, la population présente un risque démultiplié pour deux raisons. Premièrement de part leurs habitudes alimentaires, les coréens consommant couramment de la moelle d’os de boeuf bouillis. Deuxièmement son profil génétique la surexpose à cette maladie : 100% des humains l’ayant contractés étaient porteurs d’un génotype particulier dit Met/Met. Environ 40% de la population générale possède ce profil génétique, mais chez les coréens ce taux atteint 95%. Par ailleurs les scientifiques ne savent pas si les autres profils génétiques (Met/Val, Val/Val) pour lesquelles aucun cas humain n’a été détectés jusqu’à présent immunisent contre le prion pathogène, ou bien s’il ne fait que rallonger la durée d’incubation.

한국인들은 2가지 이유로 위협에 노출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첫번째는 식습관이다. 한국인은 소뼈를 달인 국물을 많이 섭취한다. 두번째는 위험에 강하게 노출되는 유전적 요소이다. 현재까지 100%의 감염 환자는 Met/Met 타입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인류의 40%가량이 이 타입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는데에 반해, 한국인의 경우에는 그 숫자가 95%까지 올라간다. 한편 과학자들은 현재까지 여기에 유전적 다른 형태 (Met/Val, Val/Val) 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만으로 이들이 안전한지, 혹은 단순히 잠복 기간이 길어질 뿐의 차이를 내는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


Certains comme le gouvernement Coréen ou Étasunien usent d’arguments idéologiques (les gouvernements servent l’intérêt des populations) et scientifiques (extrapolation du risque) pour justifier leur business. Ils arguent que l’épizootie a été globalement jugulée, que le nombre de cas humains (environ 214 cas) indique un risque réduit et acceptable, et que les contrôles sont dorénavant efficients.

한국이나 미국 정부는 이상적 담론(정부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있다)이나 과학적 근거(위험에는 근거가 없다)를 들어 그들의 비지니스를 정당화한다. 그들은 위협이 전세계적으로 과장되었다고 말하며, 인간에 발생한 숫자(214건)가 전혀 위험하지 않은, 수용 가능한 조건이고, 검역이 확실할 것이라고 말한다.

L’argumentation fallacieuse vole publiquement en éclats

허풍찬 담론이 대중에게 먹히지 않다

Débat sur la chaine MBC A gauche un professeur d’économie pro-importation. A droite, un critique satirique connu anti-importation.

MBC 방송 대담: 왼쪽 수입 찬성 경제학자, 오른쪽 수입 반대 입장의 풍자적 평론가


Le 29 avril puis le 8 Mai 2008 ces arguments volèrent en éclats dans des émissions diffusées sur la chaîne publique coréenne MBC [
2] . Un reportage à charge ainsi qu’un débat entre des membres du gouvernement et de la société civile révélèrent la méconnaissance effarante par les responsables des termes de l’accord et des risques sanitaires encourus par la population.

2008년 4월 29일과 5월 8일 이러한 담론은 공영방송국 MBC에서 방영된 방송 내용으로 그 괴리를 보였다. 정부 요인들과 사회 구성원들의 대답은 계약의 책임을 누구에게 돌려야 할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될 지에 대한 무지를 철저히 보여주었다.


Le débat montrera des négociations bâclées, une absence de contrepartie de la part des états-unis et l’incapacité du gouvernement coréen de contrôler la qualité du bœuf importé, que ce soit l’âge réel des animaux ou la présence d’ESB. Il révéla de plus que les accords prévoient l’importation de bovins âgés de plus de 30 mois qui présentent un risque très élevé, et sont normalement destinés aux pays pauvres et non à la consommation sur le territoire des États-Unis.

대담은 서두른 협상, 미국 측에 있어서 반대 여론의 부재, 수입되는 쇠고기에 대한 한국 정부의 검역 불가능성 (즉 소의 실제 연령이나 광우병 요소 인지 가능성)등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는 또한 미국 내에서는 소비되지 않고 가난한 나라에 수출되는, 광우병 위험이 급격히 증대되는 30개월 이상의 소가 수입되는 것을 사실상 허용하는 골자의 계약을 보여주었다.


De plus l’émission fit l’étalage d’une mauvaise interprétation d’une annonce de l’administration américaine en Anglais par les membres du gouvernement pensant que les farines animales ne devaient pas contenir de matières à risques spécifiés (yeux, moelles épinières, intestins, cerveaux..), alors que la signification en était l’exact opposé, comme le reconnaîtra quelques jours plus tard le gouvernement Coréen décrédibilisé.

게다가, 방송은 미국 정부의 영어 방송을 정부 임원이 잘못 이해하고 방영했다는 점을 보여주어 그 위험도를 보여주었다. 이는 소 사료에 위험을 유발하는 특정 부위 (눈, 등뼈, 창자, 뇌,...)를 섞으면 안된다는 것이었는데, 그 의미는 이와 완전히 반대되는 것으로, 이미 신뢰도가 꺾여진 한국 정부는 이를 며칠 후에야 깨닫게 되었다.


Durant cette émission, la ligne de défense des membres du gouvernement tiendra essentiellement dans la maîtrise scientifique du risque par des critères internationaux. Outre l’élaboration douteuse et sujette aux intérêts américains de ces critères, l’invocation de la caution scientifique était particulièrement surprenante, surtout après que le gouvernement ait rejeté l’avis défavorable des experts. De plus on peut se demander comment ces derniers pourraient construire un modèle théorique du risque alors qu’ils n’ont aucune idée précise du fonctionnement de la maladie, et que la durée particulièrement longue de l’incubation ne permet pas encore de tirer des conclusions sur l’ampleur de la contamination humaine.

이 방송에서, 정부측 대변인은 오로지 국제 기준에 의거하여 과학적 검역에 대한 주장만을 펼쳤다. 이 기준에 대한 미국측의 발빠른 협상과 수상쩍은 이권은 제쳐두고, 이러한 과학적 검역에 대한 주장은 전문가의 부정적 견해가 무시된 채 목소리만 높아졌던 것이다. 한편 이 발언자가 어떻게 질병에 대한 전문적 이해도 없이 이론적 모델을 구상할 수 있었는지, 긴 잠복 기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감염에 대해 그렇게 빠른 결론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Insuffisances graves des systèmes de contrôle

검역 시스템의 중대한 결함

Quant aux systèmes de contrôle, la foi feinte ou réelle du gouvernement coréen dans les systèmes américains n’a d’égale que ses graves insuffisances. Ainsi selon cette émission 15% des estimations d’âge de bovins aux USA sont erronés. De plus une société de protection des animaux américaine, The Humane Society, réalisa un reportage en caméra cachée montrant des animaux malades ou incapables de marcher correctement littéralement poussés dans les abattoirs par des chariots monte-charge.

검역 시스템에 이르면, 과장되었거나 정직할 한국 정부의 미국 시스템에 대한 신뢰는 그 이해도에서 한참 미치지 못한다. 이 방송에서는 미국에서 15%의 소 연령 짐작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한편 휴먼 소사이어티라는 한 미국 동물 보호 단체는 몰래 카메라로 병든 소나 채 걷지도 못하는 소들이 말 그대로 기계로 도살장에 던져지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바 있다.


Comme le dévoile le journal USA Today du 9 mai 2008, malgré le faible taux de dépistage (moins de 1% du cheptel est actuellement testé) le gouvernement américain demanda à la justice d’interdire des tests de dépistage d’ESB de plus grande ampleur et fit même appel du rejet : "The Bush Administration on Friday urged a federal appeals court to stop meatpackers from testing all their animals for mad cow decease". Ce faisant, un abattoir américain tel que Creekstone Farms ayant voulu tester 100% des bovins pour la présence d’ESB fut dans l’impossibilité légale d’effectuer ce dépistage.

2008년 5월 9일 USA 투데이 신문 보도에 실린 바와 같이, 낮은 샘플 퍼센트 (1%나 그 미만의 샘플이 실제로 테스트된다)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광우병 검역을 확대하는 것을 금지하고 거부하고 있다: "(영어 인용) 금요일 부시 행정부는 법정에 쇠고기 포장 업자들이 모든 소에 광우병 테스트를 하는 것을 금지 신청을 했다" 이러하여, 그들 소 100%에 광우병 테스트를 하고자 하던 크릭스톤 농장과 같은 미국 도살장에서는 이 행위가 불법으로 변할 것이다.


De l’aveu même d’une parlementaire états-unienne Rosa DeLauro "Je pense que le système de sécurité alimentaire est cassé. Il s’effondre (collapse). Nous sommes dans l’incapacité de protéger la santé publique. Nous sommes incapables de protéger la confiance publique dans l’approvisionnement en nourriture". Quant aux contrôles coréens, on peut légitimement douter de leur efficacité lorsque l’on constate par example l’inaptitude du gouvernement coréen à empêcher la propagation de la grippe aviaire.

미의회의 로자 들로로는 "식품 안전 시스템이 망가진 것 같습니다. 무너지고 있어요. 대중 건강을 지키는 것이 불가능한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는 식품 안전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지키지 못합니다"와 같이 말했다. 여기에 한국 검역에 대해 말하자면, 한국 정부가 조류 독감을 선동으로 규정하는 무관심과 같은 경우를 생각해 보았을 때 실로 의심을 품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Nombreux faux-pas du gouvernement

정부의 여러가지 해서는 안되었을 일들

Lee Myong-Bak et un bol de vache folle

Devant l’indignation grandissante au sein de la population, le gouvernement coréen commettra d’autres faux pas. Parmi les déclarations prêtant à rire, on peut citer celles du chef des inspections : "Manger un T-bone de steak contaminé par l’ESB ne comporte aucun risque" ou encore "La viande de bovin atteinte par l’ESB est sécurisée, crue ou cuite".

대중 사이에 점점 확산되는 불신에 한국 정부는 또 다른 해서는 안될 일을 하였다. 농담이라고 믿고 싶은 선언 중에서, 우리는 검역 장관의 이런 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광우병에 감염된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어도 위협은 없다" 혹은 "광우병에 감염된 소는 날것이나 익혀도 위험하지 않다"


Le gouvernement est allé jusqu’à utiliser des publicités dans des journaux de droite pour déclarer que "les américains mangent le même bœuf que nous" ou que "Depuis dix ans, il n’y a pas eu de cas de vache folle dans les exportations américaines". Ces deux affirmations mensongères provoquèrent les réactions ironiques de personnes s’interrogeant sur l’utilisation des taxes payées par les coréens pour faire de la publicité au bœuf américain.

정부는 급기야 우익 신문에 "미국인은 우리와 같은 고기를 먹습니다"나 "10년간 미국산 수입 소에서는 광우병 소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와 같은 광고까지 내기 시작했다. 이미 거짓말로 증명된 이 두 문장은 미국소에 대한 광고를 한국민에게서 걷은 세금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묻는 풍자적인 결과만을 불러왔을 뿐이다.


Le gouvernement menaça de plus le présentateur de poursuites pour "Diffamation" et "Diffusion de fausses nouvelles". De même la réponse fut l’ironie du concerné se demandant bien sur quelles bases il allait être attaqué.

정부는 계속 "추문" "루머 확산"이라며 고발자를 위협했다. 그러나 관련자들이 어떤 근거로 그들이 이들을 구속할 수 있는지 반어적인 대답이 돌아올 뿐이었다.

Rassemblements nocturnes à la bougie

저녁 촛불 집회

Bien que le mouvement de contestation ait déjà commencé avant la diffusion de cette émission par une manifestation de mères inquiètes pour la sécurité alimentaire, celle-ci a amplifié la conscience des risques et des enjeux. La popularité du président fraîchement élu s’est effondrée de -30% en deux mois atteignant 20% d’opinions favorables.

이 운동은 이미 텔레비젼 방영 이전, 식재료를 걱정하는 어머니들의 모임으로 시작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는 위협과 전반 상황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새로 임명된 대통령의 인기도는 두 달이 흐른 후 30%가 떨어져 20%에 불과한 찬성도를 나타낸다.

Rassemblements nocturnes a Seoul 40.000 personnes rassemblées avec des bougies. (Photo YonHap Tv)

4만명이 서울에서 촛불을 들고 모인 장면 (연합 티비)

Des rassemblements relativement spontanés se sont formés pratiquement chaque soir depuis le premier mai, en particulier durant les nombreux jours fériés et week-end de cette période. Ils comportent assez rapidement des dizaines de milliers de personnes (15.000 lors de la première manifestation importante qui a eu lieu le 2 mai) et ne faiblissent pas. Des travailleu-rs-ses, des mères de famille, des fermier-e-s, des lycéen-ne-s se succèdent au micro pour dénoncer les accords devant leurs pairs munis de bougies. Le climax fut atteint ce samedi 17 Mai, veille de la commémoration du massacre de Kwangju, par un rassemblement festif de plus de 40.000 personnes.

이 전반적으로 자생적인 시위는 5월 1일부터 거의 매일 저녁 발생했고, 특히 이 기간동안 공휴일과 주말에 강하게 나타났다. 빠른 속도로 만명 이상이 참여하며 (5월 2일 시위에는 처음으로 만 오천명이 모였다) 약화되지 않은 것이다. 노동자들, 가정의 어머니들, 농부들, 고등학생들은 마이크에서 촛불이 모인 가운데 (수입) 계약에 대한 반대를 이야기했다. 그 정점은 5월 17일, 광주 학살 사태 전날 4만명 이상이 모인 놀이 문화 성격의 집회였다.


Les rassemblements à la bougie trouvent leur origine en 2002 lorsque des chars de l’armée américaine ont tué deux petites filles coréennes. La population coréenne outrée par la réaction méprisante de l’administration américaine et la non-condamnation des fautifs s’était réunie en marche silencieuse à la bougie. Les manifestations actuelles étant illégales car "non déclarées, bruyantes et nocturnes" sont présentées comme des "évènements culturels" par les participant-e-s.

촛불 집회는 2002년 두 명의 소녀가 미국 군대 탱크에 의해 살해된 시기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 무관심한 미국 사법 조치와 불처분 기소에 불붙은 한국 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조용한 행진을 하였다. 현재의 시위는 불법으로 간주되고 있는데, 왜냐하면 이는 "신고되지 않았고, 소음이 심하며 저녁 시간이기" 때문이지만, 참여자들은 이를 "문화 행사"로 정의한다.


Plus récemment des artistes se sont solidarisé-e-s du mouvement et de nombreux concerts sont prévus. Les principales revendications vont de l’annulation des accords d’importation à la destitution du président. Le mouvement est impressionnant de force, d’autonomie et de vitalité ; l’auto-gestion est de mise. Les participant-e-s s’organisent par exemple afin de laisser la place propre après chacun de leurs départs, nettoyant les détritus et la cire des bougies.

보다 최근 들어서는 예술가들이 모여 많은 공연이 예고되었다. 대부분 시위의 구호는 수입 반대에서 대통령 퇴진까지 다양하다. 이 운동은 강력하고, 독자적이고 생명력이 강하다는 점에서 놀랍다: 독자적인 행보가 나타난다. 이를테면 참여자들은 떠나기 전 각자 자기 주변을 청소하고 촛불의 흔적을 치우기까지 하는 것이다.


Par ailleurs des banderoles sont déployées aux fenêtres des habitations. On peut y voir des inscriptions telles que "Chez nous, on ne veut pas de la vache folle". Des messages SMS ont été envoyés par les mairies d’arrondissement aux responsables d’assemblées de quartier afin de les "avertir" que ceci est une pratique illégale.

한편 플래카드는 주민들의 창가에서 흔들리고 있다. "우리 집에서는 미친 소를 원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들을 볼 수 있다. 지역 구청이나 시청에서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러한 행위가 "불법"이라고 말한다.

Lutte atypique et répression vicieuse

평범하지 않은 저항과 악의적 진압

Le déploiement des "forces de l’ordre" est impressionnant malgré le pacifisme total des rassemblements. Des cars caractéristiques aux vitres grillagées déversent de jeunes adultes d’à peine 20 ans en rang sur les trottoirs. Cette force dite "de combat" est constituée de jeunes hommes effectuant leur service militaire pour une durée de deux ans. Il n’y a eu aucune violence physique exercée d’une part ou de l’autre jusqu’à présent. Par ailleurs il n’y a aucun service d’ordre interne au mouvement.

이러한 "법적 관리"는 시위가 완전히 평화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 더욱 당황스럽다. 창문에 철창이 쳐진 차들(주: 닭장차)은 20세가 채 되지도 않은 젊은이들을 내보내 도로에 세운다. 이 "전투" 세력은 (주: 전경) 2년간의 국방 의무를 맡은 젊은 남자들로 이루어져있다. 현재로서는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보고되지 않았다. (주: 쓰여진지 좀 되었나봅니다) 한편 시위 내부에는 어떤 형태의 법적 도움도 주지 않는다.


Manifestation a Seoul

서울 시위

Le mouvement de contestation comporte une forte proportion de lycéen-ne-s, jusqu’à 70% suivant les rassemblements. Ceci est un phénomène particulier et atypique en Corée du sud, ou l’enseignement est très strict et hiérarchisé, la moitié des lycées sont non mixtes, la sélection impitoyable et ou les lycéen-ne-s n’ont aucune organisation politique ni syndicats.

시위의 주는 70%까지 올라가기도 한 고등학생들의 참여가 크다. 이는 한국에서 특별하고 일상적이지 않은 광경인데, 교육이 엄하고 위계서열이 분명하여, 고등학교 반 이상이 남녀가 구분되어 있고, 입학이 제한되고 고등학생에게는 어떠한 정치 정당이나 조합이 없기 때문이다.


Le corps enseignant et les direct-eurs-rices d’établissements scolaires collaborent très activement avec les forces de police. Les direct-eurs-rices de lycées ont envoyé des centaines de professeur-e-s dans les rassemblements afin de repérer les élèves participant-e-s. Ces dernier-e-s se voient alors fiché-e-s et sanctionné-e-s par exemple par des notes de comportement, et menacés d’expulsion. Les parents qui ont vécu des périodes ou les mouvements sociaux étaient réprimés dans le sang reçoivent des lettres des lycées les informant que leurs enfants ne sont pas en sécurité s’ils sortent de nuit pour participer aux manifestations.

교육 기관의 선생들과 책임자들은 경찰 권력과 밀접하게 일한다. 고등학교 교장들은 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을 가려내기 위해 몇백명의 선생들을 시위 장소로 보냈다. (집회 참가가) 드러난 학생들은 기록되고 불이익을 받는다 - 이를테면 성적표에 반영한다거나, 퇴학 경고까지. 뱃속부터 모든 종류의 사회 운동을 제한받아온 시대를 살아온 부모들은 학교로부터 그들의 자녀가 밤중에 나가 시위에 참여하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라는 편지를 받는다.


Un autre facteur déterminant est le développement de pointe d’internet et la culture s’y associant. Le faible contrôle gouvernemental sur le réseau en fait un outil puissant au service de forces politiques décentralisées et horizontales. Ainsi la notion de "Netizen" ou citoyen-ne internet possède une toute autre dimension que dans la plus part des pays. C’est sur un site internet qu’une pétition lancée par des lycéen-ne-s pour la destitution du président Lee Myong-Bak réunissait déjà 300.000 signatures le premier mai, et plus de 1.310.000 signatures le 15 mai. Le gouvernement coréen a dans un premier temps méprisé "ces fausses rumeurs propagées sur l’internet".

다른 중요한 요소는 (무선) 인터넷의 발전과 이에 따른 문화에 있다. 네트워크를 제어하기 어려운 정부 관리는 무중심적이고 수평적인 정치적 권력이 이를 크나큰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네티즌"이라는 용어, 혹은 인터넷 시민들은 국토 대부분에서 전혀 다른 공간에서 활동한다. 고등학생들이 만든 이명박 대통령 퇴진 사이트는 5월 1일 이미 3십만 이상의 서명을 모았으며, 5월 15일 경에는 백삼십만표 이상을 얻었다. 한국 정부는 이를 "인터넷에 떠도는 프로파간다 가짜 괴담"으로 치부하고 있다.

Lee Myong-Bak out !

이명박 퇴진

Mais devant l’ampleur du mouvement la police a menacé d’arrêter les "Netizens" ainsi que les organisat-eur-rice-s des manifestations afin de les traduire en justice. Le serveur de la police fut alors saturé par des milliers de messages tels que :

그러나 운동이 점차 커지며 경찰은 네티즌이나 시위 조직자들을 검거해 법정에 세운다고 위협하였다. 다음과 같은 시민들의 메시지에 경찰청 인터넷 서버가 마비되기도 하였다.


 "Je vous informe que mon fils est fortement actif pour la diffusion de rumeurs sur la vache folle"
 "Mon désir de vivre peut-il devenir un crime ?"
 "Pensez-vous encore vraiment que la dictature est possible ?"
 "J’accuse CNN et la FDA de rumeurs et de désinformation"
 "J’avoue avoir informé mes connaissances des risques de l’ESB"
 "Je n’ai pas pu participer à ces manifestations mais le cœur y était".

- 내 아들은 광우병 괴담을 적극적으로 퍼트린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요.
- 저는 살고 싶어요. 이게 범죄인가요?
- 아직도 독재가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나요?
- CNN과 FDA를 왜곡 보도로 고발합니다.
- 광우병 위협에 대한 내 지식을 사람들에게 전달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 저는 이 시위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내 마음은 그 곳에 있어요.


Ceci n’a pas empêché le gouvernement de mettre ses menaces à exécution en envoyant directement la police dans les lycées, interrompant des cours afin d’interpeller et d’interroger certains élèves. Il en fut ainsi pour un élève ayant tenté de déclarer - pour une fois - une manifestation à la préfecture.

그러나 이러한 메시지는 정부가 직접 고등학교에 경찰 인력을 보내 몇몇 학생들을 수업 중에 불러 위협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이러한 방식은 한 학생이 경찰청에서 - 최초로 - 시위를 선언하게 만들기도 했다.


Si des organisations politiques au sens traditionnel sont présentes, elles se montrent particulièrement discrètes. Ceci peut être dû à leur volonté de ne pas permettre au gouvernement d’attribuer une étiquette idéologique au mouvement, mais plus probablement à l’impossibilité pour elles d’en prendre le contrôle. Les partis politiques bourgeois, y compris de droite, semblent faire du suivisme en s’alignant progressivement sur les revendications de la rue. Le parti des travailleurs, parti progressiste de gauche, a annoncé qu’il payerait des avocats pour les lycéen-ne-s poursuivis. On note la présence dans les manifestations d’éléments trotskistes et d’autres forces anti-capitalistes, mais les revendications principales sont plus limitées.

만약 전통적이고 조직적인 정치적 세력이 존재했다면, 이들은 무척이나 쉬쉬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이들이 정부가 정치적인 세력이 운동의 배후에 있어 딱지를 붙이지 않기 위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보다 현실적인 가능성으로는 이들이 배후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우익을 포함한 보수 정치 세력은 거리 시위가 일종의 음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말한다. 노동당과 진보정당은 위협받는 고등학생들을 위하여 변호인단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분명 트로츠키 적이고 반 자본주의적인 성격을 띄는 요소가 이 시위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주도 세력이 있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Bien qu’il soit difficile d’en avoir une vision objective, ce mouvement qui ne cesse de s’amplifier se caractérise par une absence d’organisations identifiables. Les participants ne se définissent pas eux-même et n’ont d’identité que leurs seules revendications politiques. Il n’y a aucun doute dans ce contexte sur la radicalité de cette forme de lutte. Le gouvernement déstabilisé a commencé à reculer sous la pression en reportant l’annonce officielle de l’effectivité des accords d’importation, malgré l’inflexibilité de l’administration étasunienne. Le sentiment général est celui d’un gouvernement paniqué et d’une crise de la démocratie représentative. Actuellement en Corée du Sud souffle un vent de défiance portant le pouvoir politique réel dans la rue.

이 운동에 객관적 시각을 갖기는 어렵겠지만, 이는 기관이나 당이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계속 발생하는 성격을 띄며 나아간다. 참여자들은 스스로를 정의하지 않고 그들의 정치적 성격도 하나가 아니다. 이러한 면에서, 이런 형식의 투쟁은 가장 진보된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흔들리는 정부는 이 압력에 수입 계약을 늦추기로 하는 담화를 발표하였으나, 미국 정부는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 (우리가 받는) 전반적인 인상은 놀란 정부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다. 현재 한국은 실제로 거리에서 이는 정치적으로 실제 힘을 갖는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Article initialement écrit pour rebellyon.info - CopyLeft 18 Mai 2008, toute reproduction encouragée.


rebellyon.info를 위해 쓰여진 글 - 카피레프트 (맘대로 퍼가라는 뜻) 2008년 5월 18일, 복사 환영.

출처: http://www.hns-info.net/article.php3?id_article=1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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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에서 발생한 북경 올림픽 성화릴레이에 대한 방해나 CNN캐스터에 의한 폭언 등, 카르후르 불매 운동이나 데모 활동으로 보여지듯이 중국에서는 이른바 "애국 운동"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블로그글에서는 왜 세계적으로 반중국의 움직임이 있는지, 애국심이란 무엇인가라고 하는 것을 고찰한 것이지만, 블로그를 본 유저에게서는 "너는 중국인은 아니다",  "매국노"등의  코멘트가 쇄도하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메신저를 사용하고, 애국심을 표현하는 움직임이 시작되어 있다.메신저로 자신의 이름의 뒤에, "하트(♥)"와 "China"를 첨가해 애국을 표현한다고 하는 것이다.통계에 의하면, 이 움직임은 벌써200만명 이상으로 퍼지고 있어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 애국 표현은, 국제적인 티벳 독립 운동과 올림픽 방해 행위에 대해서 태어난 것이어, 카르후르 불매 운동으로 보여지듯이, 애국심 넘치는 사람들에 의한 행동은 과열하고 있는 감도 부정할 수 없다.카르후르 불매 운동은 파문을 펼치고 있지만, 외교부의 강유보도관은 "불매 운동은 중국 인민의 의견과 감정이 반영된 행위이며, 그 발생에는 당연히 원인이 있다. 프랑스는 왜 이러한 것이 되었는지 깊게 생각해 반성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발언했다.

그러나, 나는 중국 인민은 법에 근거하고, 합리적인 방법을 가지고 프랑스에 호소해 가야 한다고 믿고 있다. 확실히 프랑스는 반성해야 하는 것이지만, 중국 인민은 반성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인가. 왜 그토록 많은 프랑스 사람이 달라이 라마를 지지하고 있는지, 왜3000사람의 경찰관을 동원해도 올림픽 성화를 지킬 수 없었던 것일까, 왜 서쪽의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달라이 라마를 지지하는지를 생각해서는 안될까.

올림픽 관련의 PR에 두고, 또다시 중국은 서쪽 미디어에 대해서 무지를 드러내 버렸다. 최근의 서쪽 미디어로 보여지는 태도는, 중국에 대한 다년간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어, 신형 폐렴SARS은폐 문제로 대표되듯이, 중국 정부는 서쪽 미디어의 신뢰를 얻지 않았다. SARS발생 당시, 정부는 북경에서의 발생은 없다고 발표하고 있었다. 그러나, 결국은 다 속일 수 없어져, 위생부의 부장에게 책임을 전가해, 파면했던 것이다.

또, 중국의 분노의 비난의 화살은 CNN에도 향할 수 있고 있다. 확실히 CNN발언은 허용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50연간에 중국에서 발생한 "반우파"나 "문화대혁명"등의 대사건에 관해서, 중국 정부는 사죄나 반성의 뜻을 나타낸 것은 일절 없다. 시간이 지나면 잊을 것이라고 하는 방식은, 서쪽에서는 강도나 폭도와 같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중국이 민주적으로 자유 공정의 나라가 되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연과 존경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이유도 없이 우리를 눈엣가시로 하는 사람같은 건 없으니까.

출처: 장안간세계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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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메신저로 애국을 표현하는것은 인터넷영향이라고 생각해서 나쁘진 않지만, 애국심을 앞세우며 폭력사태를 일으키거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무나 매국노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면, 개개인의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지 의심됩니다.

이유도 없이 단지 중국이 세계적인 강국으로 부상하기때문에 국제비난을 받는거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고, 중국정부와 중국인의 인식을 바꾸고 풀어야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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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전화피싱 실제녹음(재생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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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개인정보는 보이스 피싱에 악용될 소지가 많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옥션 해킹사고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원 수가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사상 최대인 1081만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전화피싱과 스팸에 시달리고 있고, 피해사례도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가운데 서울지방경찰청, 전화피싱 실제녹음을 공개했습니다..

전화피싱 수법은 주로 경찰을 가장해서 대포통장이 유출됐다면서 신원정보를 묻고, 컴퓨터로 확인하는척 하면서 무슨 사건이 일어났다면서 어쩌고 저쩌고 글 읽는것 같네요.

물론, 저 실제녹음에선 가상 신원정보를 알려주었고.. 2번째 전화에선 말이서튼 중국인이 말을 못알아듣고, 욕을 퍼붓고 그냥 끊어버리네요;;


보이스피싱 유행
1. 국민연금관리공단, 법원, 금융기관등 직원을 사칭해 과납급을 환급해준다는 환급사기
2. 신용카드 대금이 연체되거나 신용카드가 부정사용돼 보안장치를 해준다는 카드관련사기
3. 자녀가 납치되었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는 행위
4. 경찰서,경찰청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수집하는 행위

이런 전화 조심하세요!
1. 어눌한 말씨인데 소음으로 분간이 잘 안되고 바쁘게 일하는 사법,금융기관 직원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2. "범죄 연루 계좌를 추적중이다", "세금을 환급 해준다"며 주민등록번호와 휴대전화 번호를 묻는다.
3. 수신자가 의심하면 소속과 신원을 밝히고 전화번호까지 알려준다.
4. 얼마뒤 다시 전화를 걸어 '사실 확인', '출두명령서' 같은 전문용어를 쓰면서 공무원 행세를 한다.

자료: 경찰청


대처법

1. 전화를 이용한 계좌번호, 카드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정보요구에 일절 대응하지 말라.
2. 속아서 자금을 이체했거나 개인정보를 알려 준 경우 즉시 거래은행에 지급정지 요청과 신고를 하라.
3. 동창생 및 종친회원을 가장한 입금 요구 시 사실관계를 반드시 재확인하라.
4. 본인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를 적극 이용하라.

자료: 금융감독원

현재 옥션개인정보유출사건으로 많은 분들이 소송에 참여할려고 하고 있는데, 개인소비를 1~3만원 들여서 참여하셨을때 그 이후에 결과에 대해선 변호사에게 맡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는 피해자가 변호사를 찾아가 도움을 받았으나 최근에는 변호사가 돈이 될 껀수를 찾아서 피해자를 모집한다는 거죠.

이번 소송에 최소 2~4년이상은 걸릴뿐더러 나중에 소액의 돈을 받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정보유출된건 되돌릴수가 없다는거죠. 권력앞에선 한없이 초라할수 밖에 없는 시민들이지만, 개개인의 최선의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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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사랑을 살 수는 없지만 행복은 살 수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와튼 스쿨)의 연구진이 "부유한 국가 국민이 가난한 나라 국민보다 더 행복하고,국가가 부유해질수록 국민의 행복도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아 주목된다.

6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과거 30년간 통상적인 믿음은 '경제 성장과 행복 수준이 꼭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다'는 것이었다.

이는 1974년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한 경제학자 리처드 이스털린 교수의 이름을 따서 '이스털린의 역설(Easterlin Paradox)'이라고도 불린다.

이 역설은 분배를 강조하는 일부 국가들의 '성장만이 능사는 아니다'는 주장의 근거로 제시되기도 했다. 그러나 와튼 스쿨의 베시 스티븐슨과 저스틴 울퍼스 교수는 이 같은 '이스털린의 역설'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132개국의 과거 50년간 자료를 기초로 분석한 결과 국가가 부유할수록 국민들 역시 행복해지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들은 보다 정교해진 국제 통계 자료와 훨씬 더 많은 설문조사 결과 등을 이용해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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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면 뭐든지 된다가 현실적으론 많이 맞아떨어지네요 사랑을 꼭 한사람이랑 하는것도 아니고.. 돈으로 많은 경험을 할수 있듯이 거기에 따른 행복감이 뒤따르겠지만 진정한 사랑이란걸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연구결과를 나쁜쪽으로 바라볼 필요도 없고.. 나라가 못살아도 사회만 안정적으로면 충분히 행복할수 있지만.. 세계부유국가들은 모두 자본주의에 이끌어져 있어서 국민들도 따라갈수밖에 없고 결국 돈으면 뭐든지 된다고 믿고 있는거겠지요..

돈 없는 세상에서 태어났다면 자연과 어울리면서 아무것도 모른체 충분히 행복함을 느낄테니깐 말이에요..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게 어쩌면 '경제만 살리면 된다' 라는 말로밖에 안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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