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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오랜만에 몸부림의 포토샵놀이~입니다^^ 오늘은 무지개빛나는 배경과 배경에 어울리는 텍스트만들기에요.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

먼저, 새파일을 불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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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터(Filters) -> 렌더(Render) -> 구름효과1(Clouds)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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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렇게 날씨가 흐려집니다-ㅅ-;


2. 필터(Filter) -> 픽셀화(Pixelate) -> 메조틴트(Mezzotint)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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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입(type)에서 Long lines를 선택하고 OK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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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필터(Filter) -> 흐림효과(Blur) -> 동작(Motion Blur)을 클릭하세요.

각(Angle) : 90, 거리(Distance) : 999로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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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라디언트 도구(Gradient Tool)에서 그라디언트 편집(Gradient Editor)으로 들어가신다음 스펙트럼(Spectrum)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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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모드(Mode)에서 오버레이(Overlay)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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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쉬프트(Shift)를 누른 상태에서 가로로 늘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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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미지(Image) -> 조정(Adjust) -> 곡선(Curves)을 클릭하세요. [단축키 Ctrl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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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 사진처럼 빨간지점으로 드래그하시면 됩니다.


6. 이제 원하는 텍스트를 쓰세요.

Ctrl를 클릭한 상태에서 텍스트레이어를 클릭하세요. 그럼 텍스트에 라인이 잡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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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를 클릭한 상태에서 텍스트레이어를 클릭하세요. 그럼 텍스트에 라인이 잡혀지죠?

그리고 배경(Background)을 클릭해서 선택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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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라디언트 도구(Gradient Tool)를 클릭하신다음, 모드(Mode)의 오버레이(Overlay)를 표준(Normal)으로 바꿔놓으세요.

쉬프트(Shift)를 누른 상태에서 텍스트길이만큼 가로로 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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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도 안일어나죠? 그럼 된겁니다ㅎㅎㅎ

7. 이동툴(Move Tool)을 선택하고, 다시 레이어에서 텍스트레이어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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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 D로 선택해제하신다음, 방향을 살짝 옴기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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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양한 예제를 입히시면 좋습니다^^

포토샵놀이~는 다음에도 계속 됩니다.

그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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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영화를 보면, 지구종말이나 빛이 사라지는등 현실에서도 일어날법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물론, 모두 예측이나 예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스토리이지만, 100여년 간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화석연료의 고갈과 오존층파워및 기후변화를 보면서 인간은 자연없이 살수없다는것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생겨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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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러드 램프(Blood Lamp)는 디자이너 마이크 톰슨(Mike Thompson)이 만들었으며 현재 네덜란드 에인트호벤에서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톰슨은 신기술의 기능과 행동사이에 관계를 연구하면서 '만약, 개인의 힘으로 에너지를 내야할땐 어떻게 할까?'라는 의문점을 두고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과 피로도 에너지를 생산할수 있다라는 충격적인 점을 블러드 램프에 의미를 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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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램프의 사용법은 막아놓은 마개를 벗겨낸뒤 병유리의 윗부분을 깨서 날카로운 유리날에 자신의 피를 혼합시키면 빛을 냅니다. 현대 기술이 아닌 자신에게 상처를 내면서 빛을 돌려받듯 에너지의 중요성을 도발적으로 표현해내고 있네요.

피가 에너지로 사용된다니 뭔가 무서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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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나 과일을 빌딩에 심을수 있다면 믿어지세요? 굉장히 흥미로운 건축물이 곧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건축가 휘트니 샌더(Whitney Sander)가 제시한 디자인으로 '그레이스의 식용외관'이란 프로젝트로 1층짜리 레스토랑건물로 삼각형의 좁은공간을 활용한 점에서 더욱 독특한 빌딩입니다.

비비아나(Vibiana) 성당에 위치에 있으며, 옆 삼각형 공간에 2010년에 세워질 예정이라는데요. 효율적인 건물을 만들고자 카운터를 도보의 교차지점으로 해놓고, 건물외관을 수직으로 정원처럼 꾸미고자 식용 식물을 심을수 있도록 했습니다. 튀는 건물 하나가 얼마나 많은 입소문을 낼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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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직 정원은 전문가와 함께 레스토랑 메뉴와 기후에 맞는 실현가능한 식물을 파악하고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를 지나가는 행인은 건물에서 과일,야채및 식물을 구할수 있어서 건축가 휘트니 샌더(Whitney Sander)는 이 건물을 "누구나 먹을수 있는 건물"이라고 칭하고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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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샌더(Whitney Sander)의 '그레이스의 식용외관' 컨셉 스케치 & 설계도

하이브리드 하우스의 개념으로 가벼운 재활용 강철을 최대한 적게 이용하며,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건물이라합니다. 그리고 예술과 건축의 설계방식으로 수상경력이 있어서 도시의 명물이 될뿐만 아니라 주요잡지로 출판되어 소개도 된다고 하네요. 홍보도 되고, 건축가의 위상도 높이고 1석2조군요^^

건축가의 경력도 쌓고, 건물주인도 웃고 건물이라는 개념이 바뀌면 모두가 행복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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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많이 드시나요? 전 한달에 한번정도밖에 안먹는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미노 일본온라인본점에서 블로그지점을 만들었습니다. 일반 쇼핑몰위젯이랑 비슷한데요. 일본 도미노에서 직접 블로그를 통한 피자판매를 생각해 냈습니다. 이를 통해 블로그나 홈피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블로그지점장이 될수 있다는거죠ㅎㅎㅎ

다름아닌 일본에서는 위젯광고를 이용한 블로그사업인 셈인데요. 누구나 자신의 블로그와 홈피에서 도미노를 판매하고 판매금액의 일부를 성과보수를 환원해주는 방식으로 이 블로그지점의 특징은 진짜같은 도미노피자의 가상점장이 되서 운영하는데 있습니다.


마이샾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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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샾에 들어가시면 위젯을 꾸밀수 있는데, 정말 지점장이 된것처럼 입구를 들어올때 인사(1)를 적어놓습니다. 그리고 팔매하고 싶은 피자(2)를 선택하신후 그 파자에 대한 소개(3)도 적을수 있습니다. 또 위젯 배경(4)을 바꾸고, 가상 점원(5)의 포즈도 변경하거나 자신의 프로필사진등 사용자 지정디자인을 올리셔도 됩니다ㅎㅎㅎ

그렇게 다 등록시킨후 태그를 생성시킨다음 블로그나 홈피에 등록시키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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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에 따라 점장의 레벨업과 성과보수도 올라

판매를 시작하면 견습 점장이라는 타이틀이 주어지고, 단 한개만 팔아도 점장으로 승진되며, 5개 판매시 카리스마 점장으로 레벨업시켜주는군요ㅎㅎㅎ 마치 게임을 하는듯하지만, 사회에서도 매출에 따라 인센티브가 오르는것 같이 이 블로그지점도 똑같이 작용됩니다.

그리고 레벨이 높아지면, 10%~20%등 할인쿠폰도 발행할수 있게 되기때문에 많이 팔리는 만큼, 블로그를 방문해주는 사람에게도 할인쿠폰을 챙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정말 윈-윈전략을 잘 살린것 같네요^^

한국도 곧 이 시스템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주문과정

주문과정은 내가 주문한 피자를 동영상을 볼수 있습니다. 파격적이죠?ㅎㅎ 지금 뭘 만들고, 어떤과정이 진행중인지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다는 점에서 대기시간도 즐기고, 도미노피자에 대한 신뢰성도 높아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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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안보더라도 진행과정을 그래프로 확인할수도 있네요.


블로그의 인기에 힘입어 윈-윈전략이 많이 생겨나는것 같은데요. 이 이벤트겸 행사는 2009.8월~ 2010.3월까지 실시한다고 합니다.

최근 ucc영상으로 이미지타격을 입은 도미노에서 새로운 기획인 "도미노 온라인 블로그지점"으로 매출증대와 함께 고객과 가까워질수 있는 계기가 될지 지켜봐야겠네요. 한국엔 블로그지점이 언제 도착할지 궁금해지는군요~


메타 인증키 YjU2MDAzNzE0MDFjMjU3Nzg3N2YxZjVmMzg3ZjQ2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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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가스통의 재발견!

늘 위험한 요소로 가득차있는 가스통 뉴스에서 나오는 폭발사고들을 보면 아찔하기만 한데요. 한편에선 이런 가스통을 갖고 재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부식되거나 오래된 가스통은 재충전이 어렵기때문에 폐기처분되 버려지게 되죠. 결국 폐기처분된 가스통은 환경을 오염시키고 말것입니다. 또 버려진 가스통의 내부에는 잔여가스가 남아있을 경우가 있어 위험한 폐기물이기도 하죠.

가스통은 위험하지만, 안전하게 사용한다면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필수요소입니다. 오래된 가스통도 재활용할수 있을까? 생각을 바꾸면 쓸모없는 쓰레기도 훌륭한 재활용품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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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상옥참느리마을엔 녹슬고 쓸모없는 가스통을 잘라 고기구이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고기구이도 해먹고 겨울철엔 난로역활을 할수 있겠네요^^

드럼통으로 고기구이통으로 쓰다가 가스통으로 만드니 부식도 덜 된다는 아저씨의 말씀ㅎㅎㅎ

[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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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가스실린더를 난로로 리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스통을 안전하게 총 8단계까지 거쳐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데요. 무엇보다 튼튼한 가스통난로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홈피에 가시면 많은 리폼제품을 알려주세네요^^

[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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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뚜겅과 가스통이 만나 우체통을 만들어냈네요+_+;

솥뚜겅을 씌우니 왠지 한국적인 분위기와 가스통의 재활용이 절묘하게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한편으론 귀여운걸요^^;

[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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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2개를 달아만든 난로겸 구이판~!
한편으론 드럼통 2개를 합쳐만든 고구마구이통이 생각나는데, 기발한 제품에도 많이 알려지지 않는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잘만든 난로구이네요! 제작노하우를 알려주시면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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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가스통 재활용의 지존입니다.
한국에도 대단한분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끼게 됐네요. 위의 작품이랑 비슷하긴 하나 세심한 작업들을 보면 '이게 가스통이 맞나?'하며 놀랄만한 제작품이네요.

난로에 독특한 손잡이와 고구마구이는 물론, 옛날 학창시절 난로에 구워먹던 쥐포와 도시락을 느낄수 있는 최고의 재활용품입니다ㅎㅎㅎ

[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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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스라엘 디자인팀 Junktion에 의해 만들어진 가스바구니(Gas Basket)입니다. 디자인붐에서 주방환경과 그래픽일러스트디자인을 전시한 전람회로 가스통을 잘라만든 가스바구니가 소개되었네요^^

손잡이 부분만 남겨둔체 잘려진 테두리부분에 안전하게 고무를 붙여 만든 작품입니다. 가스통의 손잡이부분이 바구니를 세워주면서 인상적인 바구니 모양을 나타내는군요. 다만 새 제품을 잘라만든것 같아서 아쉽네요. 디자인은 좋지만, 일부러 만들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홈피 ]

마지막으로 가스통과 예술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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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올려봤습니다ㅎㅎ

영화에서 보면 가스통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죠. 압축력으로 문을 연다는가 폭발시킨다는가 주로 중요한 순간에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영화와 현실과는 아주 먼 이야기지만, 위에 소개한 내용처럼 현실에서도 충분히 재활용 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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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총 15부작으로 되어있는 서피스(surface)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조한 시청률과 유치(?)한 설정에 시즌1을 끝으로 제작중단되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초반 유치한 스토리에도 중후반 나름 빠져드는 전개에 흥미를 느껴서 끝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엔 1~7,8~15로 나눠져있길래 마무리될줄 알고 봤지만, 끝부분에 수많은 의문점만 남기고 끝나서 정말 허무했습니다.
지금 보려고 하는분들은 제작중단된 드라마라 궁금하면 못참는 분들에겐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ㅅ-;

조금은 어설픈 CG와 네스호수에 등장할만한 정체불명의 생명체에 얽힌 이야기로 최근 미드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2005년에 나온 드라마니깐요^^;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거대한 스케일와 긴장감넘치는 이야기들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서피스엔 3명의 주인공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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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도터리역의 레이크 벨(Lake Bell)로 가장처음 잠수함을 통해 거대생명체와 마주치게 되는 해양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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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코넬리역의 제이 R. 퍼거슨(Jay R. Ferguson)은 거대생명체에게 동생을 잃은후 정신이상증세를 보이며, 정체불명의 괴물을 쫓아다니는 평범한 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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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 베넷역의 카터 젠킨스(Carter Mark Jenkins)은 바다에서 거대생명체의 알을 주운뒤 집에서 키우게 되며, 유일하게 괴물과 친해지는 아이로 후에 이 생명체에 물리면서 점점 괴물과 비슷해져간다.

로라와 리치는 중반부터 같이 다니면서 비밀단체와의 갈등으로 이뤄지지만, 마일스는 15화까지 쭉 가족과 이웃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15화에 이 3명이 만나면서 시즌1이 끝나버린다. 지금이라도 좋으니 시즌2가 빨리 나와줬으면 합니다.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미칠지경^^;

아무래도 더이상 기대하긴 힘들겠고, 제작비는 대단히 많이 들어간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냥 스토리를 압축해서 공개할까 합니다.

안보신분들은 스포일러일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서피스 압축 스토리보기↓

more..


이 드라마를 보면서 느낀점은 제작비가 아무리 많이 만들더라도, 처음부분을 재미없게 만들고 중후반부터 재미있으니 마지막엔 수많은 의문점만 남기고 끝내다니.. 진짜 허망한 드라마가 아닐수 없습니다. 거기에 주인공들도 선남선녀도 아니고 조연이 더 주연같은 사람이 더 많죠;; 드라마에서 흔히 볼수없는 거대생명체나 수많은 CG, 해저, 쓰나미까지 총동원된 종합선물세트지만, 전체적인 완성도가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정말 아쉬운건 후반부터 스릴을 느낄수 있기때문에 시즌2가 만들어졌으면 좋았을거란겁니다. 정말정말정말 안습인 드라마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그래도 늘 접하던 평범한 스토리보다 거대한스케일과 미스터리 스릴러를 원하신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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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 의자가 설계되었습니다. 가볍고 휴대가 편리한 플럭스 의자(Flux Chair)는 스타일까지 겸비한 신개념 스타일의 의자입니다.

평소 종이가방처럼 들고다니다가 단 10초만에 의자로 조립이 가능하고 성인이 앉거나 올라가도 전혀 휘어지지 않는 튼튼한 설계를 자랑합니다.

왠지 어릴때 종이접기가 생각나는데요?^^;



flux chair from flux chairs on Vimeo.

부드러운 곡선 라인과 독창적인 설계디자인이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플럭스 의자를 탄생시켰는데요. 무게도 5kg이라서 큰 무리없이 실내나 실외를 나갈때도 의자를 들고 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으로 폴리에틸렌과 같이 석유에서 얻어진 프로필렌을 지글러-나타 촉매로 중합시킨 것으로, 저압법 폴리에틸렌과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위키백과]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은 플라스틱재질중에 가장 가벼운 것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응용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할 점은 야외에서는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변색되기 쉽다는게 단점이라고 하네요.

이 재질이라면 종이접기처럼 다양하고 가벼운 휴대용제품들이 많이 탄생될거라 생각되네요. 플럭스의자같은 독창적인 제품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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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실내의 공기청정을 위해서 무엇을 하시나요? 창문을 열고 공기순환을 하거나 식물을 키우기도하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특히 천식환자나 공기에 민감하신분들이라면 공기청정기가 필수일겁니다.

이런 모든걸 해결해줄 최고의 공기청정기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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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숨쉬는 공기청정기 안드레아(ANDREA)는프랑스 디자이너 Mathieu Lehanneur가 만들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 도시의 현대인들에게 맑은 공기는 두통도 줄이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필수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공기 중의 오염 물질을 정화하고 전파제거로 에코식물을 키우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안드레아(ANDREA)는 살아있는 공기청정기인 에코식물의 공기정화능력을 더욱더 향상시킨 제품이라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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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를 작은자연이라 해도 되는데, 물과 토양 그리고 식물에너지를 통해 유해한 공기를 빨아들이고 여과기를 통해 배출시키는 과정이 자연적인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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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말해서 위에서 들어오는 오염된 공기를 필터를 통해 공기가 나오게 되는거죠.

1980년대 후반부터 과학자들의 의해 정화식물의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탄생한 제품으로 식물의 자연적인 신진대사활동을 통해 공기중의 독소를 제거하는 안드레아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가을에 출시될 안드레아는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네요.

가격은 $199(24만원)정도로 예상됩니다.

제 방엔 꼭 나두고 싶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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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편지를 기다리던 우편함엔 각종 세금고지서와 전단지등 각종 쓰레기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나만 그런가?)그리고 매일 e-메일을 확인하느라 컴퓨터앞에서만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도 추억으로 사라지는 편지의 향수를 느낄수 있도록 만들어진 편지지와 우편이 생겨났네요.

바로 초콜릿 메일(Chocolate Mail)이라는 것으로 영국런던의 유명한 디자인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chool of Arts & Crafts)의 졸업작품으로 만든 것으로 Toby Ng Design에서 디자인 했습니다.

요즘은 우표를 붙일때 침을 사용하지 않고 풀로 붙이고 정성이란걸 많이 찾아볼수 없었지요. 그래도 편지를 이용하시는분들을 보면 대단하고 느껴지는데, 우표에서 초콜릿맛이 난다면 어떨까요? 바로 이점을 이용한게 초콜릿메일의 특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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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맛도 틀리다고 하네요.

달콤한 편지를 혀로 핧으면서 맛(변태?)을 느낄수 있는 신감각 편지지라고 해야겠네요. 받는 사람도 초콜릿편지에서 상대방의 정성을 느낄수있을것 같습니다. (다 핧아서 먹지나 말아야할텐데...) 침으로 붙인다고 더럽다고 느낄필요없이 구식우표의 향수를 느끼는 겁니다^^

초콜릿맛이 난다면 자꾸 붙이고 싶어지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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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책이랑 친하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손에 집히는걸 읽는 수준이죠. 하지만 책나눔은 정말 필요한분 우리 아이들에게 지식과 희망을 줄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뭔가 희망된 일을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인것 같습니다.

사랑의 책나눔에 동참하는것도 좋겠지만, 블로그를 통해 홍보하는것도 좋을 일일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랑의 책나눔 첫번째는 대구 SOS아동보호센터에 책을 보내는 축제입니다~

배너를 통해 알려주셔도 되고, 저처럼 글이라도 써주시는것도 동참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배너달기~★

<p align="center"><a href="http://nanumbook.tistory.com/" target="_blank" title="함께하는 곳입니다."><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679A3154A6BEE7D019A7A" style="border:0" alt="" /></a></p>



<p align="center"><a href=http://nanumbook.tistory.com/ target="_blank" title="함께하는 곳입니다."><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644EB1C4A65E4C932DCDB" style="border:0" alt="" /></a></p>


블로그를 통해 사랑을 배우는것 같습니다^^
사랑의 책나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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