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세상을 느끼기에
나의 몸부림
아름답다

공지사항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카테고리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ArtHome
믹시


포토샵색칠로 마무리한 실패만화

2009/08/31 17:20 | Posted by 몸부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한창 만화그리는데 빠져있을때 그렸던 만화입니다. 스토리구상하고 출연캐릭터까지 선점해놓고 열심히 만화를그리기시작했죠. 한달간 진짜 어려운 부분을 그릴때쯤 컴퓨터가 오류나기 시작했고, 허무하게도 300여프레임을 날려버리는 사고가 발생했지요.

한장그리는데 2~3분정도 걸리니깐 9시간정도를 그냥 날려버린거랑 비슷한거네요. 워낙 다음연출에 신경써야하기때문에 쉬면서 할수가 없었고, 한번 그리시작하면 하루 10시간도 투자했었습니다. 그만큼 재미있었고,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지만, 이렇게 날려버릴때면 다 때려치우고 싶을때가 많아요.

그래도 실패한 작품이지만, 늘 하나의 작품으로 남겨두고, 포토샵색칠이나 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리곤 한답니다^^

아래만화가 본격적으로 만들기위한 스케치였는데.. 뒤에 중요한 부분을 날려버린거죠. 그걸 다시 그리라는건 미치게 만드는거죠. 뭐 취미생활로 했기때문에 만들필요도 없었구요. 바로 다른작품을 구상하거나 색칠놀이정도로 끝내버리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작품도 올린적이 있는데 보실분은 아래글을 클릭하세요.

어릴적(?) 취미삼아 만들었던 대결만화

다음번엔 완성한 작품을 올려보도록 할게요. 옛날꺼라 어린티(?)가 나긴하지만, 추억을 되새겨보면서 포스팅이 지겨울때 한번씩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어이없는 경찰서소환 그리고 진술

2009/08/30 18:24 | Posted by 몸부림

어제 경찰서에 소환됐습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냐구요? 전 아무잘못이 없는데 경찰서에 와서 진술서를 작성해달라고 하더군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한달전 아빠가 일때문에 차를 한동안 세워두어야했고,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에 세워두고는 한 5일간 방치해둔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한창 휴가철인데다 밤에 술먹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았었나봐요. 어떤 젊은남자 2명이 저희 아빠차를 도난해서 몰았다가 사람을 들이박았다는 겁니다. 그 당시엔 전화로 들었고, 아빠가 경찰서가 가게되었죠. 하지만 알고보니 뺑소니 당하신분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는데.. 아빠차가 그 도난차량으로 오해를 한거고, 막무가내로 밀어붙인거죠. 그리곤 아들인 내가 몰지 않았나 의심하는거였습니다. 아빠는 하던일까지 멈추고 내려와서 진술해야했던 피해를 입었죠. 저도 몇가지 서류를 뽑아 보내줘야했었죠.

그렇게 몇일이 지났을까 저희 아빠차는 뺑소니사건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 다행히 집으로 돌아왔고, 경찰관이 와서 사진까지 찍고 돌아가는가 했습니다. 하지만, 뺑소니당하신분은 그날 술을 많이 드셨는데, 아직까지도 저희아빠차가 맞다고 우기는 겁니다. 안에 라디오불빛이 똑같다나 뭐라나 그래도 어이없이 저도 경찰서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곤 진술받는 내내 '미안하다'라는 말을 10번도 넘게 들으면서 진술서를 작성하게 되었죠. 진술서라던가 그런건 처음이라서 사실대로만 열심히 말했고, 아직 운전면허를 따지않은 상태라 저는 결백한다고 했죠. 현재 연습면허라는게 있어서 차는 몰순 있지만, 도로주행을 남겨둔 상태라서 차를 함부로 몰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게 끝이 아니라, 몇가지 서류를 더 가지고 오라고했는데, 그 당시 휴대폰통화내역서랑 통화당시 기지국위치 그리고가족관계증면서로 또 떼어오라는 겁니다. 다시 오긴 힘들것 같아서 근처 파출소에 맡겨드린다고 했죠.

그 경사님도 어쩔수 없는 절차라고 해서 내심쩍은 맘으로 참여했습니다. 아직 범인은 잡히지도 않고, 어이없이 용의자에 몰리기도 했지만, 이런일이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지않을까하는 염려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차비를 준다며 계좌번호를 불러드렸고, 한달이나 두달뒤에 2만원정도가 갈거라고 한다네요. 비록 차비는 3천원밖에 쓰진 않았지만, 피해를 입은거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해야겠네요. 참 조용히 지내는 사람에게도 이런일이 생기는군요-ㅅ-;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멕시코신화에 등장하는 아즈텍의 최고신인 테스카틀리포카(Tezcatlipoca)를 타이틀로한 3분의 단편애니메이션으로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이 함께한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지게 만듭니다.

이 영상은 로빈 죠지(Robin George)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배경음악으로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호수가 흘러나오는데, 애니메이션과 잘 매치되어 아름다운 영상미를 뽐내고 있는걸 볼수있네요.

타이틀의 테스카트리포카(Tezcatlipoca)는 아즈텍 신화에 등장하는 태양의 신으로, 작물을 여물게 할 수도 말려 죽일 수도 있다고 하여, 인류에게 있어서는 양극단의 힘을 갖추고 있다고 여겨져 왔습니다.

태양과 깊은 연결이 있기때문에 꿈(Dream), 마법(Magic), 악마(Devil)등 밤이나 어두운 곳에 관한 곳과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뜻을 이해하고 본다면 3분이 더욱 황홀해질거라 생각되네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어릴적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기억하시나요? 어릴땐 그걸 한동안 믿고, 방석같은데 앉아서 이뤄지지도 않는 주문(?)을 외우기도 했는데요ㅎㅎ 꼭 하늘을 날지 않아도, 세계의 멋진 조경이 양탄자로 재현되었다고 합니다.

영국 글래스고의 캐나다 디자이너 Liz Eeuwes가 만든 조경 양탄자는 세계 3군데의 독특한 조경에 영감을 얻어 만든것으로 정밀하고 정확한 색감으로 짜임새있게 수작업으로 만든 고품질의 양탄자입니다.

[하늘에서 본 조경 > 양탄자]
비교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쎄(Lisse)

꽃의 도시다운 네덜란드의 리쎄에 위치한 튤립밭의 모습입니다. 너무 아릅답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트라스모어(Strathmore)

스코틀랜드의 워터음료로 유명한 스트라스모어의 시골 풍경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리(Bali)

인도네시아 발리의 계단식 논입니다.

모든 재질은 뉴질랜드산 100%천연양모이고, 사이즈 170cm × 240㎝입니다. 도시나 사막(?)같은 다양한 테마로 나와도 좋을것 같고, 집 분위기에 맞게 깔아놓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이 양탄자를 밟고 있으면 거인이 될것 같은 기분일것 같은데 말이죠ㅋㅋ

지금도 하늘을 나는 양탄자에 대한 욕망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에선 얇은 종이를 위아래에 적당한 높이와 진동을 가하면 공중에 띄울수 있었다고.. 하지만 양탄자를 띄울수는 없었죠. 그리고 우주로 간 일본 우주인이 무중력 상태에서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재현했다고 하네요. 이 처럼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을 현실에서도 이루고 싶어하는걸 이 조경 양탄자에도 담겨져 있는것 같네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시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아무리 패스트푸드에 익숙해졌다고하지만, 웰빙시대에 맞게 채소는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반찬으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내고장 채소를 먹기 위해 시장이나 마트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선함을 유지한 채소를 구하기란 쉽지만은 않은데요. 전세계에선 현재까지도 신선함을 유지할 수경재배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던중 오메가 가든(Omega Garden)에서는 획기적인 수경재배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바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농업이란것인데요. 도시의 환경오염, 건강 영양문제, 지역 경제개발의 다양화등 이러한 도시공간에서 필요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통모양 수경재배시스템 구조

오메가 가든(Omega Garden)의 원통모양 수경재배시스템은 비닐하우스나 농장이 필요없으며, 도심을 떠나지 않고도 거주지에 설치하고 높은 품질의 채소를 생산해내는 개인 정원인 셈입니다. 이 시스템으로 도시의 중심부에서 성공적으로 상업적인 농장을 운영하고 계신분들도 있다고 하네요.

정원을 운영하고 계신 꼬장님이 생각나는 이유가.. 흠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심에서 상업적으로 이용한 모습

현재 성공적으로 재배한 채소와 꽃만해도 모든 상추류를 비롯해 민트,국화,백리향,딸기,토마토,가지,한련등등 24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메가 가든의 수경법의 장점

1. 신선한 품질(영상보시면 보입니다;)
2. 1년 내내 재배가능
3. 스피드 성장~!
4. 도심생활의 활력
5. 에너지 절감과 효율적인 운영
6. 개인 or 상업적 목적
7. 자동운영 시스템(한마디로 '편하다')


Omega Garden Hydroponic System

US$599(74만원)이랑 US$1995(248만원) 두개인데 TV방영등 큰 인기때문인지 일부 제품은 벌써 품절이군요. 후훗; 한국에서는 아직 무리겠지만, 도심에서 구하기 어려운 채소를 자연재해없이 무공해채소를 얻을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창업인것 같네요.

날씨에 따라 채소값도 비싸지는데 그렇다고 안먹을수도 없고, 비싸긴 하지만 장점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한국도심에도 하나씩 있음 좋을것 같은데.. 주위 고기집도 잘 될테고 일석이조이지 않을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Siggraph 2009 FJORG 필름 & 우승자

2009/08/27 17:07 | Posted by 몸부림

 
SIGGRAPH 2009 FJORG! Competition in New Orleans, LA from Alumiq Productions on Vimeo.
Siggraph 2009 FJORG 다큐멘터리

32시간동안 애니메이터 3명이서 1분짜리 애니메이션필름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Siggraph 2009 FJORG.

세계 최대 컴퓨터 그래픽 전시회인 시그래프(Siggraph)에서 열리는 FJORG대회는 월트디즈니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음 우승자를 뽑긴하지만, 애니메이터들의 화합의 장이라고 할수 있어서 대회보다는 행사가 더 어울리는듯 하네요^^

이 행사동안 자신의 능력과 자질, 그리고 팀윅을 확인할수 있어서 애니메이터에게 있어 특별한 시험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선을 통과한 10개팀은 정해진 시간내에 1분짜리 필름을 내야하므로 끊킴없는 장면연출을 위해 스트레스와 잠을 견뎌내야 하죠. 행사장을 벗어나지 못하고 인터넷이나 USB를 활용할수 없기때문에 캐릭터의 퀄리티보단 각 팀의 창의력과 독창성을 본다고 해도 되겠네요. 

10개의 팀의 작품을 보실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참고로 2009년 Fjorg의 주제는 "Great Expectations!"라고 합니다.

more..


우승자

1st - Prestissimo
2nd - AOM
3rd - Team Riot

Special Awards

Most Memorable Characters - Peanut Butter & Jelly
Best Stylized Look - Sparkle Kittens
Audience Favorite - Stepped Children
Most Innovative Interpretation of the Theme - Squid Juice
Best Comedy Team - Bunko Squad
Best Cinematography - OAW
Best Ending - Briar Roses


이렇게 10개의 팀은 짧은시간내에도 멋진애니메이션을 만들어냈습니다. 어떤팀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우승자를 비롯해 모든팀이 상을 받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OAW팀은 한국팀이라고 하네요. 한글로 된 옷이 돋보이는걸요^^

얼마전에도 올린 아이스에이지3에서 10초밖에 안되는 영상때문에 33일간의 작업과정이 필요했던게 생각나는데요. 다시한번 느끼지만 애니메이터들이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콤보패밀리를 만드시는 소심한우주인님도 얼마나 작품에 많은 열정을 쏟으셨을까 생각되네요^^

대한민국 애니메이터들 화이팅^^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블로그게임을 웹머니로 즐기다

2009/08/26 18:54 | Posted by 몸부림


나의 블로그중독에 대해 생각해보며...

전 온라인게임을 끊어버린뒤부터 한참 블로그라는 또다른 게임에 중독되어 있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포스팅을 하기위해 국내외 웹사이트에서 머니를 구해오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같은경우^^;) 머니를 위해선 웹을 쥐잡듯 뒤지며, 나쁜정보든 좋은정보든 수많은 정보를 얻기위해 노력하는 제 자신을 보니 한심하기도 하면서 취미생활이니 '괜찮아'라면서 달래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하루한번씩 꼭 가야하는 웹사이트만해도 30군데나 되야하는 웹생활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괜찮은 사이트는 모두 북마크시켜버리는 습관을 들였죠. 그 많은 사이트중에서도 최대한 불필요한건 지워버렸는데도 100군데가 넘는군요^^;

블로그게임을 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는 반면, 시간이라는 모든걸 줘야했습니다. 온라인게임에서도 가상의 돈(정보)으로 길드(팀블로그)도 만들고, 친구(링크)와 아이템(위젯)을 사서 설치합니다. 그리고 많은 정보와 시간을 투자해서 모은 돈으로 현금(블로그수입)으로도 바꿀수 있는거죠. 단지 게임의 개념이 바꼈을뿐 블로그도 비슷한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웃분들의 블로그하차도 종종 보곤하는데, 저도 가끔 '조용히 사라져버릴까'라는 생각도 합니다만, 지금까지 많은 시간을 투자한 블로그가 아까워서라도 계속하게 되는 현실이군요. 블로그중독이라 말하면서 쓰는 이 글도 어차피 똑같은 행위인것 같습니다. 내 모든걸 보여주면서 더욱 나와 돈독한 관계가 되는 블로그라는 끈은 쉽게 끊을수 없는것 같습니다.

좋게 생각하면 끝없이 좋은 블로그지만, 가끔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어차피 블로그가 없어지는 날이면 그것을 대체할 더 좋은 게임이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블로그라는 최신게임을 즐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언젠가 하차하게 되는날 모든게 잊혀지게 되는게 무섭네요.
그때까지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수나 있을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질랜드 디자이너 패트릭 모리스(Patrick Morris)의 Sky Planter는 디자인상을 받을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특이한건 공중에 거꾸로 매달아 놓는 화분인데, 그 이유 때문인지 하늘에 심는 화분(Sky Planter)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네요^^;

Sky Planter 간단한 시범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에 매다는 화분의 장점

1. 공간의 구애받지않는 설치
2. 수분 보존율 향상
3. 식물로 인한 공기정화

이 화분의 특징은 거꾸로 매달아 놓아도 흙이 떨어지지 않도록 덮개같은걸 씌워놓는것일뿐 특별한건 없습니다. 하지만, 난간같은 화분을 놓을곳이 없다면 집안에서 제대로 키울수 없겠지만, 공중에 매달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식물을 키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식물을 거꾸로 해놓으면 수분을 80%나 보존시킬수 있다고 하는데요. 집안 경관도 좋아질뿐더러 오랫동안 물을 주지않아도 되니(?) 좋은걸요^^; 거기다가 자연적으로 걸러진 공기를 순환할수 있으니 집안 공기도 정화되고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지않을까 생각되네요.


큰 관리가 필요없으니 제 책상에도 하나 매달아두고 싶습니다^^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어제도 그림에 따라 상호작용하는 Sticky Light를 소개해드린적이 있는데요. 벌써부터 상호작용 기술을 활용한 야외놀이 Sportpong의 동영상이 공개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vs 2 Rorschach kids… from Sportpong on Vimeo.

하키게임과도 비슷한 이 놀이는 각 발과 지면이 만나는 부분의 가상판이 발의 움직임에 따라 상호작용하게 되는 겁니다. 그 안에 레이져공이 놓여지게 되고, 본능에 따라 즐기기만 하면 되는 거죠.^^;

어렸을때하던 공놀이를 요즘 아이들은 가상에서 즐기게 됐네요. 그리고 어두워지면 밝은 조명이 있어야 공놀이가 가능했지만, Sportpong이 있다면 어두운곳이 더 놀이하기 좋은곳이 되겠네요ㅎㅎ

http://www.flickr.com/photos/sportpong/

야외에서 즐기는 Sportpong의 많은 사진을 보실려면 위로 가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호작용하는 똑똑한 빛을 보셨나요? 재미있는 레이져기술이 개발되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Sticky Light이란 끈끈한 빛(?)이란건데, 빛의 속도와 광선이 서로 상호작용하게되는.. 어렵지만, 신기한 기술입니다.
 

Sticky Light는 도쿄대학교의 코무로 연구실(Komuro Laboratory)의 정보물리학부에 의해 개발된 기술로 코무로 연구실(Komuro Laboratory)은 2003년부터 광학 광검출기(Photodetector)를 이용한 3D 트래킹을 연구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결과로 2005년 Smart Laser Scanner를 개발하게 되는데, 이 3차원 스캔방식은 레이져를 손가락 끝에 쏘게되면 빛감지기가 해당위치를 찾고, 시각체계에 따라 입력하는 원리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icky Light의 3D 트래킹기술이 다른 추적기술과 다른건 카메라나 영사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그 핵심은 목표의 윤곽선을 추적해서 실시간으로 그림을 추적하는것인데, 무엇보다 영상을 보는게 제일 알기 쉽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Sticky Light기술을 이용한 핀볼, 하키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보니 앞으로 기대가 되는 기술이네요. 물론 게임으로 활용될것이 가장 기대되지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UP! 해주세요.^^ 한RSS에서 구독 Feed Burner RSS-arthome Google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