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 의자가 설계되었습니다. 가볍고 휴대가 편리한 플럭스 의자(Flux Chair)는 스타일까지 겸비한 신개념 스타일의 의자입니다.
평소 종이가방처럼 들고다니다가 단 10초만에 의자로 조립이 가능하고 성인이 앉거나 올라가도 전혀 휘어지지 않는 튼튼한 설계를 자랑합니다.
왠지 어릴때 종이접기가 생각나는데요?^^;
flux chair from flux chairs on Vimeo.
부드러운 곡선 라인과 독창적인 설계디자인이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플럭스 의자를 탄생시켰는데요. 무게도 5kg이라서 큰 무리없이 실내나 실외를 나갈때도 의자를 들고 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으로 폴리에틸렌과 같이 석유에서 얻어진 프로필렌을 지글러-나타 촉매로 중합시킨 것으로, 저압법 폴리에틸렌과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위키백과]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은 플라스틱재질중에 가장 가벼운 것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응용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할 점은 야외에서는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변색되기 쉽다는게 단점이라고 하네요.
이 재질이라면 종이접기처럼 다양하고 가벼운 휴대용제품들이 많이 탄생될거라 생각되네요. 플럭스의자같은 독창적인 제품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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