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히트한 스텝업시리즈의 최종판이될 스텝업3 (가제 : The Dreaming) 가 제작될 전망이다.
스텝업 2편의 감독인 Jon Chu 가 다시 제작을 맡고 1편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Channing Tatum 이 다시 출연한다.
스텝업 시리즈의 최종판이될 3편은 Robert Zemeckis 와 함께 3D실사 기술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
스텝업 3의 제작자는 "우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의 비보이 팀을 두팀정도 캐스팅하길 원한다" 며 이는 주연인 채닝 테이텀의 다국적 팀과 한국팀의 결승전 장면을 찍기위함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비보이들은 영화속에서 풀3D실사로 다시 태어나 화려한 군무를 선보인다.
한국의 비보이가 스텝업 3편 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큰것으로 알려져있다. 서울의 남산타운에서 팀이 결성되는 장면등이 영화속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한국의 K-POP 혹은 전통음악 등이 OST에 삽입될 예정이다.
스텝업은 전세계적으로 3억 2,700 만불 의 수입을 올리며 디즈니의 효자 영화로 급부상한 영화이기도 하다.
1편에선 힙합댄서와 발레리나와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발레와 힙합을 접목한 다소 독특한 연출을 시도했다.
후속편인 "The Street" 에서는 실제 세계 수준의 배틀팀들이 대거 영화에 출연 좀더 생동감 넘치는 힙합 댄스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최종편인 3편에서는 댄서들의 살아가는법과 서로를 경쟁하는 열정등을 베오울프, 폴라익스프레스를 탄생시킨 Robert Zemeckis 의 손길을 거쳐 풀3D 실사로 태어난다.
스텝업 3편은 2008년 여름에 제작되 2009년 개봉 예정이며 LA와 뉴욕, 서울등이 배경이될 예정이다.
출처 ND/한열사
댄스영화의 지존, 스텝업 최종판에 한국배경에 한국비보이가 출연한다는것만으로도 대단합니다.. 세계최강의 댄서들이 몰린 미국에서 그만큼 한국비보이가 인정을 받는것이라고 생각되고, 아직 캐스팅은 되지 않았지만.. 풀3D로 제작된다는게 조금 아쉽지만, 실사인만큼 충분히 캐릭터는 돋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K-POP도 ost에 삽입되면 한국음악도 널리 알릴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다음비보이카페에 일주일에 몇번씩 영상보러가지만 한국비보이는 정말 대단했죠.. 최근엔 플래닛비보이등 한국비보이관련 다큐멘터리영화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다시한번 세계를 놀라게할 한국비보이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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